포켓몬 제작팀 : 특정 타입이 너무 강해져서 저격업데이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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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포켓몬스터 제작진이 사기 타입인 격투·악·드래곤을 저격하기 위해 페어리 타입을 추가했으나, 오히려 벌레 타입을 완벽히 매장시킨 밸런스 패치로 네티즌들의 거센 질타를 받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제작진이 강력해진 격투·악·드래곤 타입을 저격하겠다며 페어리 타입을 추가했으나, 유저들은 이를 'OP를 막기 위해 씹OP를 투하한 꼴'이라며 비판하고 있다.
강한 타입은 잡고 약한 타입에게는 약해야 할 페어리가 정작 약점은커녕 벌레 타입 공격을 반감으로 받아쳐, 가뜩이나 비주류인 벌레를 완전히 사장시켰다는 점이 웃음벨이자 분통 터지는 포인트다.
양심 없다는 원색적인 비난과 함께 '벌레는 영원히 비주류로 살라는 거냐', '벌레 약점으로 찔려야 했다'며 벌레 타입을 동정하고 제작진의 밸런스 감각을 성토하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제작진이 대전 환경을 지배하던 강한 타입들을 억제하겠다고 내놓은 페어리 타입이 의도와 달리 또 다른 사기 타입으로 군림하게 된 점이 핵심이다. 특히 강한 타입 저격용이라는 명목하에 하필 비주류인 벌레 타입에게마저 반감을 부여하면서, '벌레를 완벽한 버러지로 만들어버렸다'며 유저들의 허탈함과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페어리의 설계 의도가 강자 억제였으나 실제로는 약한 타입들이 더 설 자리를 잃게 만들었다며, 제작진의 밸런스 조정 능력이 근본적으로 실패했다고 꼬집고 있다.
사기 타입을 잡겠다고 더한 사기(OP) 타입인 페어리를 투입해 게임판을 망쳤으며, 특히 벌레 타입에게 반감을 준 것은 너무했다는 격앙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격투타입이 넘 상향받았고 악타입과 드래곤 타입이 너무 날뛰니까 저격용으로 페어리 타입을 추가합니다. 그는 악 드래곤 격투 타입에 강하지만 독타입과 강철타입에 약합니다. 페어리는 완벽하게 대전판을 뒤바뀔겁니다. 트레이너들 : 양심뒈지 개새퀴들아!!!!!!!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솔직히 페어리는 벌레 약점으로 찔려야한다고 생각함
근데 페어리한테 벌레 반감은 너무했어
그러면 대체 페어리에게 벌레 반감을 왜 준건데 벌레는 걍 영원히 비주류 하라고?
벌레를 버러지로 만들어버림
Op를 막기위해 씹op를 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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