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교수는 쉽게 교수직을 던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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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다른 학문 분야와 달리 의대 교수는 필드로 나가면 수입이 몇 배로 뛰기 때문에 교수직을 미련 없이 던진다는 글에 대해 현실적인 교수 임용 구조와 보수 차이가 엇갈려 언급되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타 학문 분야는 교수 자리를 얻기 위해 수십 년을 매달리지만, 의대는 개원이나 2차 병원으로 가면 수입이 훨씬 많아 교수 타이틀을 쉽게 포기하고 필드로 나간다는 사실을 짚었습니다.
의대 교수가 봉직의의 절반 정도 수준을 받는다는 현실과 함께, 임상학 교수와 병리학·약리학 등 기초의학 교수의 처우가 다르다는 점이 주목받았습니다.
의대 교수를 '봉사직'이나 '의느님'으로 부르는 반응부터, 인기과와 비인기과의 처우 차이, 그리고 서울대형병원 등에서는 여전히 교수 자리를 위해 버티는 사람이 많다는 현실적인 반론이 교차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의대 교수가 쉽게 교수직을 버리고 필드로 나간다는 주장을 두고, 실제 임상 교수의 낮은 급여와 봉직의와의 소득 격차가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다만 인기 임상과와 달리 비인기 기초의학과는 상황이 다르며, 반대로 대학병원 교수 자리를 잡기 위해 장기 펠로우를 하며 버티는 이들도 적지 않다는 점이 함께 논의되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임상학 교수와 병리학·약리학 같은 기초의학 교수는 상황이 다르며, 오히려 대학병원 전임 자리를 얻지 못해 장기간 버티다 지방으로 밀려나는 이들도 많다는 현실적인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의대 교수는 봉직의의 절반 정도를 받는 봉사직에 가까우며, 이 때문에 '의느님'이라는 호칭이나 필드로 나가 돈을 더 벌 수 있다는 현실이 조명되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다른 분야는 교수 자리 하나 따려고 수십 년을 매달립니다. 시간강사로 버티고 임용 한 번에 인생이 갈리죠.그런데 의대는 정반대입니다. 교수 타이틀을 미련 없이 던지고 필드로 나갑니다. 개원하거나 2차 병원 가면 수입이 몇 배니까요.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의대교수는 정말로 봉사직... 봉직의 절반정도 받는다는...ㅠㅠ
그래서 의느님이라고 불리죠
[댓글수정]임상학 교수는 걍 의사고.. 병리학 약리학 생리학 이쪽이 그나마 일반 교수 같은...
그래도 서울대형병원에는 교수자리 바라고 장기 펠로우하는사람 엄청 많고 버티고 버티다가 지방으로 쫒겨나는 사람 한트럭입니다. 오히려 갈수록 대학병원에서 전임자리를 안줘서 문제죠
쏘스중독교수 목표면 비인기 비임상과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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