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비만치료제 '에페' 유해의약품 지정에서 예외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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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식약처의 외산 비만치료제 규제 움직임 속에서 국내 비만치료제 '에페'가 유해의약품 지정 예외 대상이 되자 커뮤니티에서 자국산업 보호용 억지 규제라며 거센 비판과 냉소가 쏟아지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내일모레 식약처에서 마운자로, 위고비 등 외산 비만치료제를 규제할 예정인 가운데, 국내 비만치료제인 '에페'는 유해의약품 지정에서 제외된 사실이 전해졌다.
성능이 밀리는 국내 약을 억지로 보호하려는 조치 아니냐는 의구심과 함께, 외산은 막고 '에페'만 예외로 둔 점을 두고 네티즌들이 이해할 수 없다며 황당해하고 있다.
로비 의혹을 제기하거나 국제법 위반 소송을 걱정하는 목소리와 함께, '효과가 너무 약해서 예외냐', '이런다고 니들 약을 맞진 않는다'며 냉소적인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식약처가 마운자로와 위고비 등 성능이 입증된 외산 비만치료제에는 규제를 가하면서 국내산 '에페'를 유해의약품 지정 예외로 둔 조치가 도마에 올랐다. 네티즌들은 이를 명백한 자국산업 보호용 억지 조치로 규정하며, 고용 인원도 크지 않은 국내 제약업계를 밀어주기 위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제한하고 로비가 작용한 것 아니냐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국내 제약 산업 보호라는 명목하에 소비자 선택권을 제한하는 처사가 과연 타당한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자칫 국제법 위반으로 소송을 당할 수도 있는 무리한 조치라며 행정 처분의 배경과 타당성에 날카로운 지적을 던지고 있다.
성능 좋은 마운자로와 위고비를 두고 효과가 의심스러운 국내산 '에페'를 밀어주기 위해 억지 규제를 만든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런다고 국산 약을 맞겠냐', '에페를 직구할 사람이 있겠냐'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https://www.global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66내일 모레 식약처에서 마운자로 위고비등 외산 비만치료제 매질 예정 바퀴달린 마운자로 = FSD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효과가 너무약해서 많이 맞아야 되나봄 ㄹㅇㅋㅋ~
성능도 병1신이고 에페가 뭐냐 에미패죽여달라는건가
이런다고 니들 약을 맞진 않아요
에페를 직구해서 가져올사람이 있을까 싶긴하지만 너무 자국산업 보호용 아닌가
오남용을 해야 성능이 나온다는 나쁜말은ㅇ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