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주재원이 대단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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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지인이 대기업 미국 지사장으로 파견 나가 돈이 넘친다며 자랑했다는 글에 대해, 주재원의 현실적인 위상과 지인 말의 진위 여부를 두고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진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아는 지인이 은퇴 나이 무렵 미국 지사장으로 파견 나가서 돈이 넘칠 정도로 행복해하고 본인이 기업들을 먹여살린다는 말을 했다며, 이것이 실제 사실인지 묻는 원문 글이 올라옴.
대기업 주재원이 실제로 그만큼 대단하고 급여가 파격적인지, 그리고 왜 남의 자랑을 곧곧이 믿지 못하고 꼬아서 보거나 따지려 드는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시선이 엇갈림.
친구가 잘됐으면 축하해주면 될 것을 왜 그렇게 비틀어 생각하냐는 반응과 함께, 대기업에서 미국 지사장을 달 정도면 당연히 능력 있는 인재이자 엘리트라는 현실적인 분석이 공존함.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대기업 주재원 및 미국 지사장이 누리는 경제적·사회적 성취가 실제로 어느 정도 수준인지, 그리고 지인의 자랑성 발언을 순수하게 축하해주지 못하고 의심하거나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심리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의견이 갈렸습니다. 주재원은 보통 한국 본사 급여의 두 배 정도를 받으며 경쟁률을 뚫고 가는 자리라 능력을 인정받은 것이 맞다는 의견과, 이를 우쭐거리며 과장하는 심리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부딪혔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학벌이나 개인의 배경에 따라 대기업 주재원을 바라보는 시각이 상대적일 수 있으며, 남이 지사장 달았다는 말에 과도하게 우쭐거리거나 의미를 부여하는 모습이 씁쓸하다는 지적도 제기되었습니다.
친구가 그렇다고 하면 그냥 기쁘게 축하해주면 될 것을 남의 말을 굳이 맞고 틀리고 따지려 드는 태도가 이해가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또한 대기업에서 미국 지사장을 할 정도면 철저히 검증된 인재이며 급여와 대우가 파격적인 것이 당연하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아는 지인이 후진국만 돌다가, 퇴직 나이 즈음에 지사장으로 미국으로 파견 났다는데.. 너무너무 행복하다네요 돈이 넘쳐서 원하는거 다할수있을정도라는데 사실인가요? 자기들이 대장이고, 본인 판단하에 먹여살리는 기업만 어마어마 하다는데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남의 말을 듣고 그려러니가 아니고 꼭 그 말이 맞고 틀리고를 해야하는 병이 있나?
고졸 지잡대 백따리 이백따리 월급쟁이 한테는 대단한거고 명문대 출신은 그냥 대충 학교댕기다 줄서서 드가는데고. 상대적이지 않을까? 자기 남편 대기업 다닌다고 우쭐하는 여자들 디게 웃기더라고 ㅋㅋㅋㅋ 난 명문대 출신이라 맨날 수업시간에 졸고 놀러다니며 찌질함 극치여서 친
미국 - 주재원으로 갈정도면 인재일거같은데 그냥 그러러니 하면되지 ... 어떤점이 더 궁금하실까요. 당연히 지사장이면 급여도 쎄겠죠.. 더구나 대기업에 미국지사장이면 꽤 셀텐데요...?? 친구면 어디 회사인지는 알거고 직접 검색해보면 어느정도 알터인데...
친구가 그렇다면 그렇구나 좋아하면 축하해주면 될껄 뭘 그렇게 꼬아서 생각함
주재원 급여가 보통 한국에서 받는돈의 두배정도 받는다고 합니다. 미국은 경쟁률이 심하고 가고싶은 사람도 많아서 진짜 능력이 좋은사람만 갈수 있고요. 대기업에서 인정받고 미국주재원 지사장이면 대단하긴 하죠. 보통 지시장하다가 들어옴 임원승진까지 가는 경우가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