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살인' 장윤기 父 "제정신 아니었다…착한 아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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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아버지이자 현직 경찰 간부인 장 경감이 부실수사 재판 증인 출석 후 "착한 아들이 그런 일을 저질렀다 납득 안 된다"고 발언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부친인 장 모 경감이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부실수사 경찰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범행 증거물인 리얼돌을 폐기하고 처벌을 피하는 친족 특례를 인지했냐는 질문에 "그 당시 저도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해명한 점이 집중 조명되었습니다.
가해자 아들을 감싸는 듯한 부친의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은 냉소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현직 경찰관인 아버지가 아들의 살인 범행 증거물을 폐기해 물의를 빚은 가운데, 법원 출석 길에 "착한 아들이 그런 일을 저질렀다는 게 납득되지 않았다"고 말한 점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특히 증거를 없애도 처벌받지 않는 친족 특례를 미리 알았냐는 질문에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답한 것과 관련해 책임 회피성 발언이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댓글창에서는 전형적인 가해자 부모의 태도를 꼬집는 "우리 개는 안 물어요" 식의 맹목적 감싸기로 치부하며 씁쓸하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가해자의 아버지가 현직 경찰임에도 아들의 범행과 증거 폐기에 대해 "제정신이 아니었다"며 책임을 흐리는 태도에 대해 강한 비판과 냉소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그렇게 착한 아들이 그런 일을 저질렀다는 게 저는 납득되지도 않았어요."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아버지이자 현직 경찰 간부인 장 모 경감은 28일 법정에서 증언을 마친 뒤 이같이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56451?cds=news_edit
"그렇게 착한 아들이 그런 일을 저질렀다는 게 저는 납득되지도 않았어요."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아버지이자 현직 경찰 간부인 장 모 경감은 28일 법정에서 증언을 마친 뒤 이같이 말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256451?cds=news_edit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아버지 장모(50대) 경감은 28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부실수사 경찰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뒤 "착한 아들이 그런 일을 저질렀다는 게 납득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현직 경찰관이면서 아들 장윤기 범행의 주요 증거물인 리얼돌을 폐기해 물의를 일으킨 장 경감은 이날 재판 후 법원을 나서면서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혔다. 장 경감은 '피해자 이채원 양에게 미안하지 않으냐'는 질문에는 "미안합니다"라고, 피해자 가족이 얼마나 고통받는지 아느냐는 물음에는 "알고 있습니다"라...
싸패 유전자를 물려받은 건가요? - 장 경감은 경찰 후배로부터 차량 열쇠를 넘겨받은 뒤 혈흔을 닦고 내부 물건을 정리했으며, 차량에 있던 대형 케이블타이도 가져갔다. - 아들의 집에서 발견한 훼손된 리얼돌 두 점을 분해해 다른 지역에 나눠 버렸다. 한편 장윤기의 아버지는 형법상 친족 간 특례에 따라 증거인멸 혐의가 적용되지 않는다. 장윤기 아버지에게 수사 정보를 알려주거나 증거를 인멸하고, 방조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들은 현재 재판받고 있다. https://theqoo.net/hot/43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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