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폐급이 부대 터뜨린거처럼 묘사되지만 실상은 아닐거같은 군대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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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군대 부조리 신고로 상병장 30명과 중대장이 날아갔다는 썰을 두고, 실제 군대 시스템상 가능한 일인지와 썰의 진위 여부를 두고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진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부조리 신고 한 번에 상병장 30명과 중대장이 줄줄이 영창을 가거나 날아갔다는 군대 썰에 대해 네티즌들이 실현 가능성을 의심하며 토론을 벌인 내용.
탈영병이 나와도 대대 단위 쓴소리와 전출 정도로 끝나는 게 군대인데, 그런 대규모 숙청(?)이 과연 정상적인 상황인지 의문이 제기됨.
제보자의 시선일 뿐이라 걸러 들어야 한다는 의견과, 애초에 부대 자체가 어지간한 막장 소굴이었거나 간부들이 가조기를 뒤집어씌운 것 아니냐는 추측이 교차함.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제보된 썰대로 상병장 30명과 중대장이 한 번에 처벌받고 날아간 것이 과연 사실인지, 혹은 부대 자체가 그만큼 구제불능의 악폐습 소굴이었는지 아니면 제보자가 꼬투리를 잡은 것인지에 대한 진위 여부가 쟁점입니다. 네티즌들은 실제 군대 경험을 바탕으로 헌병대에 찔러도 그렇게까지 일망타진되기는 어렵다며, 암암리에 벌어지던 악폐습이 제대로 걸린 것인지 아니면 윗선에서 뒤집어씌운 것인지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만약 저 이야기가 전부 사실이라면 애가 폐급이라기보다는 부대 자체가 어지간한 막장 폐급 소굴이었거나 악폐습이 극에 달해 터진 것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반대로 윗놈들이 훔친 물건 등을 부하에게 뒤집어씌웠거나 괜히 꼬투리를 잡아서 쫓아낸 것일 수도 있다는 양쪽 가능성이 모두 제기되고 있습니다.
헌병대에 찔렀다고 중대장이 날아가고 상병장이 30명이나 영창을 가는 것은 평소 군대 경험에 비추어 볼 때 비정상적일 정도로 과장되었거나 소설 같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오히려 탈영병이 나와도 조용히 처리되는 게 현실이라며 제보자의 시선만으로는 믿기 힘들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부조리 신고로 상병장 30명 + 중대장 날아가는 부대면 악폐습 개꼰대로 사람 한둘 죽어났을 중대였을듯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헌병대에 찔렀다고 중대장이 날아가고 상병장 30명이 줄줄히 영창가는게 정상적인 상황인가? 보통은 헌병대 소원수리는 커녕 탈영병이 나와도 군사재판 한번 하고, 중대 혹은 대대단위로 쓴소리 한번 듣고 몇명 전출에 관심병사 등록으로 끝나지 않나?
이건 뭐 어디까지나 사연 보내는 사람의 시선이라서.. 군대는 워낙 다사다난 하니까 걍 누구 시선이 맞다고 하긴 좀 글치
부대 꼬라지 보니까 딴건 몰라도 가조기는 위에 놈들이 훔쳐서 뒤집어씌운듯
저 이야기가 전부 사실이라고 치면 애가 아무리 폐급이더라도 부대 자체도 어지간한 병1신소굴인데 ㅋㅋㅋ
진짜 악폐습이었다 VS 괜한 꼬투리였다 어느쪽도 말이 되는 군대매직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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