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달이 강탈?당한 원두 가격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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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루리웹 운영자 '황달'이 세관(검역) 과정에서 뜯긴 초고가 원두 2kg 가격을 계산해 본 결과 총 5만 3천 달러(약 5,400만 원)에 달한다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GW-04(1Kg당 6,0005달러)와 GN-01(1Kg당 13,505달러) 등 각 2kg씩 총 3만 9,010달러(한화 약 5,340만 원)에 달하는 어마무시한 원두 가격이 공개됨.
검사한다는 명목으로 고가의 물품을 가져간 세관의 행태를 두고 네티즌들이 '긴빠이', '국가에 환원 안 하고 직원 뱃속으로 들어갔다'며 거세게 비판함.
한두 줌도 아닌 2kg씩이나 가져간 것은 고소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격분과 함께, 술이나 비싼 소모품 등도 이런 식로 증거를 안 남기고 먹어치웠을 관행이 의심된다며 공분하는 분위기.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세관 검사 및 검역을 명목으로 반입되던 초고가 원두가 압수되어 사라진 사건을 두고, 국가 환원이 아닌 세관 직원들이 사적으로 소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특히 5천만 원을 호가하는 어마어마한 가격의 물품이 사라졌다는 점과 함께, 이러한 행위가 이번 한 번뿐만 아니라 그동안 비싼 소모품이나 주류 등을 대상으로 비일비재하게 일어났을 것이라는 네티즌들의 날카로운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이번 사건이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술이나 비싼 소모품처럼 증거가 남지 않는 품목을 대상으로 그동안 유사한 만행이 얼마나 심했을지 감조차 오지 않는다는 냉소적이고 씁쓸한 반응이 지배적이다.
검역이라고 쓰고 '긴빠이'라고 읽는다는 자조 섞인 반응과 함께, 국가에 환원되지 않고 세관 직원 뱃속으로 들어갔을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한두 줌도 아닌 2kg씩이나 털린 것에 대해 당사자가 정식으로 고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GW-04 1Kg당 6005달러 2Kg이니 12010달러 GN-01 1Kg당 13505달러 2Kg이니 27010달러 총합 39010달러 약 5340만원 2Kg씩 가져간 이유가 어쨌던 어마무시하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뭔데 세관이 가져감?
검사한다는 명목으로 그냥 먹고 싶어서
검역이라고 쓰고 긴빠이라고 읽는다
국가에 환원 x 관세청 직원 뱃속으로 o
아니 한두줌도 아니고 2kg씩 쎄벼간거면 고소해야되는거 아니냐;;;;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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