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반등을 위해서는 적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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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지지율 반등을 위해 전작권이나 다문화 등 새로운 '적'을 만드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클리앙에 올라와 현실적인 한계와 정책적 모순을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문재인 전 대통령이 다주택자와 극일을 통해 위기를 헤쳐나갔듯, 현 정부도 지지율 반등을 위해 전작권이나 다문화 이슈를 적으로 삼아 결집을 꾀하는 것이 가장 나은 방법이라는 글이 게재됨.
지지율 반등을 목적으로 특정 대상을 적으로 설정하는 전략의 실효성과 정치적 타당성을 두고 네티즌들의 날카로운 비판과 분석이 교차함.
단순한 정치 공학적 전략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과 함께, 당원들과의 소통 부재 및 현실적인 대외 이미지 문제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높음.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정치적 위기 돌파를 위해 특정 집단이나 이슈를 '적'으로 설정해 지지층을 결집하는 전략이 과연 효과적인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전작권이나 다문화 같은 민감한 사안을 정치적 수단으로 삼는 것에 대해 현실과의 괴리 및 부작용을 우려하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정작 당원 절반을 등지게 만들거나 SNS상에서 반대 의견에 좌표를 찍는 등 내부 소통의 문제가 더 심각하다는 현실적인 비판이 이어졌다.
민주당과 정부 요직 인사들이 이미 미국 비자 거절 등 대외적 이미지에서 타격을 입은 상황을 지적하며, 단순한 적 만들기 전략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꼬집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생각해보면 문대통령께서는 다주택자, 극일을 통해사 위기를 잘 해쳐오신듯 합니다 이대통령도 부동산, 주식, 검찰개혁으로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에요 그래서 최근에는 전작권, 다문화 이야기를 만드는 거겠죠 이쪽을 적으로 돌려 뭉치면 지지율 반등하는게 현재 가장 나은 방법 같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근데 민주당과 민주당정부 요직은 미국 비자도 거절당하는 이미지가 되었네요
현실은 당원 절반을 등지시고트위터에서는 반대 의견 트윗을 좌표 찍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