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에 안와골절 입원했는데..교장 "가해 학생, 보디가드로 쓰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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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학폭으로 안와골절을 당한 피해 학생에게 가해자를 '보디가드'로 쓰라는 교장의 황당한 발언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학교폭력으로 안와골절을 입어 한 달 넘게 등교하지 못한 피해 학생에게, 교장이 가해 학생을 '보디가드'로 활용하라는 부적절한 제안을 했습니다.
교육자로서의 자질을 의심케 하는 교장의 비상식적인 해결 방식과 피해자의 고통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태도가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교장의 발언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과 함께, 해당 교장의 과거 행적이나 배경에 의구심을 표하는 비판적인 여론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피해 학생이 가해자와 같은 반에 배정되어 등교조차 못 하는 상황에서, 교장이 내놓은 대책이 가해자를 보디가드로 쓰라는 식의 2차 가해성 발언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네티즌들은 교장이 어떻게 이런 발상을 할 수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학교 측의 안일하고 무책임한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이런 비상식적인 대응이 나오는 배경에 혹시 가해 학생 측과 관련된 고위층의 입김이 작용한 것은 아닌지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교장이 제정신이 아니라는 반응과 함께, 과거 본인이 교사 시절 학생들을 때리던 양아치 같은 마인드가 아니냐는 강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학폭에 안와골절 입원했는데...교장 "가해 학생, 보디가드로 쓰면 돼"학교폭력 피해로 안와골절 등 심각한 부상을 입었던 학생이 가해자들과 같은 반이라 한 달 반째 학교에 가지 못하는 등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 가운데 학교 교장이 "가해 학생들은 졸업할 때까지 잘 가르쳐서 보https://n.news.naver.com/article/00...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저런 말도 안되는 미친 짓을 하면 뭔가 고위층이 엮여 있을 가능성도 있을 듯
저런 교감, 교장이 예전 선생시절 심심치않게 얘들 때렸을꺼 같은..
양아치가 선생질을 하니 이 사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