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대우건설 컨소,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결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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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한수원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간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이 공사비 이견으로 최종 결렬되며 관련주가 급락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한수원이 기존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의 공동협력협약을 종료하고 신규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재입찰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단순 시공사에게 설계 변경에 따른 공사비 부담을 전가하는 계약 조건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지를 두고 컨소시엄 측이 강력히 반발하며 논란이 커졌습니다.
관련 주식을 보유한 투자자들의 탄식과 함께, '팀 코리아'의 균열에 대한 당혹감과 향후 사업 차질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핵심 쟁점은 세계 최초로 건설되는 APR1000 모델의 설계 변경 리스크를 시공사가 공사비 증액 없이 떠안아야 하는 계약 조건입니다. 대우건설 측은 이를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지 않는 불합리한 조건이라 주장하며 협상이 최종 결렬되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단순히 한수원이 까인 것이 아니라 컨소시엄과의 계약 자체가 종료된 상황임을 짚으며, 향후 신규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발생할 사업 지연 가능성을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관련 건설사 및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급락하면서 투자자들의 곡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팀 코리아'가 깨졌다는 소식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는 분위기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한국수력원자력과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 시공 계약 협상이 난항 끝에 29일 결렬됐다. 한수원은 이날 오전 설명자료를 내고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이하 시공사)과 진행해 오던 두코바니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계약 협상을 종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주요 계약조건에 대한 양측의 이견에 따른 것"이라며 "한수원과 시공사는 그동안 실무협상, 이견조정위원회 및 경영진 협상 등을 통해 원만한 합의 도출을 위해 노력해 왔으나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96234?sid=101 [속보]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시공계약 협상 최종 결렬한국수력원자력이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사업의 시공을 맡을 예정이었던 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과의 계약 협상을 최종 종료했다. 공사비 등 주요 계약조건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신규 시공사 선정에n.news.naver.com- [속보] 26조 체코 원전 협상 결렬••원전주 폭락 - dc official App- [속...
27조원짜리 체코 원자력 컨소시엄 결렬오늘 하루에만 두산 에너빌리티 8%대우 건설 18%주가 급락 추천2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결렬 사유는 모르지만 내심 웃고 있어야 되는 상황이겠군요.이건 윤석열이 정말 큰 똥을 싸고 갔으니...
저가입찰하더니 계산기 두드려보니 안되겠나보네요..허허
대우건설 비롯 건설사 두에빌 등 오늘 다 같이 폭락중이네요.ㅜ.ㅜ
까인게 아니라 한수원 V 두에빌+대우건설 팀의 계약이 종료된거네요
두에빌 보유자인데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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