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 원 배상 판결 유지.. 항소심도 패소 [TD현장]
포함된 게시글
3개
총 조회수
37,207회
총 댓글수
241개
확산 커뮤니티
3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돌고래유괴단이 어도어를 상대로 제기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도 패소하여 위약벌 10억 원을 지급하게 되면서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돌고래유괴단이 어도어의 사전 서면 동의 없이 'ETA' 감독판 영상을 무단 게시하고 계약상 의무를 위반하여, 1심에 이어 2심 항소심에서도 어도어에 10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습니다.
계약 관계를 무시한 채 독단적으로 행동하다가 거액의 배상금을 물게 된 상황에 대해, 네티즌들은 '광고주가 내리라면 내리면 될 일을 왜 저런 배짱을 부렸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정도면 어도어에 기부하고 싶었던 것 아니냐', '계약서를 뭘로 보는 건지 모르겠다' 등 계약 불이행에 대한 비판과 자의식 과잉을 지적하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돌고래유괴단이 애플과 협의한 공식 버전과 다른 결말의 'ETA' 감독판 영상을 무단으로 올린 뒤 어도어의 삭제 요구에 반발하며 계약상 의무를 위반한 것이 핵심 쟁점입니다. 법원은 사전 서면 동의 없이 영상을 공개할 수 없다는 계약 위반 책임을 물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어도어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영상을 잘 만드는 것과 별개로 잘못을 저질렀으면 당연히 벌을 받아야 하며, 비즈니스 관계에서 계약서 검토와 준수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계약을 어겨놓고 오히려 큰소리치던 태도를 지적하며, 자승자박으로 거액의 배상금을 물게 된 상황을 냉소적으로 바라보는 반응이 주를 이룹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도 승소했다. 1심과 마찬가지로, 돌고래유괴단의 위약벌 10억 원 지급 의무가 인정됐다.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3/0000131857
걸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가 29일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의 항소심에서도 승소했다. 항소심 법원은 1심처럼 돌고래유괴단이 어도어에 10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서울고법 민사5-3부(재판장 강성훈)는 이날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과 이 회사 대표이사인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어도어와 돌고래유괴단, 신 감독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돌고래유괴단은 2024년 8월 이 회사가 제작한 어도어의 곡 ‘ETA’ 뮤직비디오 감독판 영상을 유튜브 채널 ‘반희수...
신우석이 민희진 뉴진스 편 들면서 이상한 소리 하고 다녔었죠 ㅎㅎ 계약은 지키라고 있는건데 계약을 어겨놓고 큰소리 치는 건 무슨 철면피인지 모르겠습니다 ㅋ 애초에 계약을 하질 말든가요 ㅋ 돌고래유괴단, 2심도 패소…法 "어도어에 10억 지급하라"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3/0000131857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이정도면 사실 어도어에 기부하고싶었던거 아닐까
얼탱 광고주가 내리라 그랬음 내렸으면 될 일인데
갑을이 확실한대 뭔 배짱이었는지
저걸 몰랐다는게 신기 자의식과잉이 버니즈급
이건 뭐 너무 당연한 거 배짱도 정도껏이지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3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우리나라 여자스포츠 GOAT 6인
우리나라 여자 스포츠 GOAT 6인을 꼽는다는 글에서 정작 'GOAT'라는 단어의 의미와 맞지 않게 6명을 선정해버린 황당한 선정이 네티즌들의 웃음벨이 되었습니다.
행안부 장관 “콜 오브 듀티 적절한 제재가 있어야 한다”
현재 엄청난 갈드컵 중) 해외언론 선정 21세기 위대한 스트라이커 순위 ㄷㄷ.JPG
행안부가 콜옵4 제재를 예고한 이유
콜 오브 듀티 게임 내 한국인 캐릭터와 캠페인 명칭을 두고 행안부 제재설이 돌았으나, 실제로는 게관위의 검토 사안이며 언론의 이중잣대 논란으로 번진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