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1 출시 전 5단 너프를 당한 유닛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5,205회
총 댓글수
35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스타크래프트1 출시 전 벌처가 무려 5단 너프를 당하며 의도했던 지뢰 발사 기믹이 사라지고 테란의 비운의 유닛이 된 사연이 화제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출시 전 5단 너프를 당한 벌처가 원래는 '마인 발사' 기믹을 가졌던 유닛이었다는 사실이 공유됐다.
'히히 마인발싸!'를 의도했던 개발 의도와 달리, 당대 마인 디스펜서조차 사기 소리를 들었던 역사에 네티즌들이 놀라워했다.
혹독한 너프로 인해 스2에서 깔끔하게 퇴출된 쓰레기 병기가 되었다며 벌처와 지뢰의 위력에 대해 유쾌한 드립과 토론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스타크래프트 출시 전 벌처가 너무 강해 5단 너프를 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당초 의도였던 마인 발사 방식이나 해병을 제외한 기본 유닛과의 전투력 비교가 화두가 되었다. 네티즌들은 과도한 너프 때문에 결국 스2 캠페인에서 마인을 발사하는 모습으로 남게 된 점을 짚으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그 정도의 혹독한 너프를 당했기에 안그래도 쓰레기였던 유닛이 스타2에서는 결국 아무도 그리워하지 않는 병기로 깔끔하게 퇴출되었다는 씁쓸한 평가가 공감을 얻고 있다.
원래 의도가 지뢰를 발사하는 것이었다는 점과 마인 디스펜서가 개사기 소리를 들었다는 사실에 폭소하는 반응이 주를 이룬다. 20세기부터 26세기까지 입증된 지뢰의 위력을 드립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심지어 마인디스펜서 조차 개사기 소리를 들음
원래 의도는 히히 마인발싸! 이거였다고?ㄷㄷㄷ
각종족 기본유닛 중 해병 빼면 3:1로도 이기기 힘든 상대 근데 75짜리;;;
너무 사기라서 사라진게 아니란 말인가? ㅋㅋㅋㅋ
20세기부터 사용되고 26세기에도 입증된 지뢰의 위력 ㄷㄷㄷ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유튜브측 BJ 카광 채널 삭제
장애인 학대 공론화 등 논란을 빚었던 BJ 카광의 유튜브 채널이 결국 삭제되면서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내 연봉 8억, 아내 4천만원…집안일 반반 맞나?' 삼성전자 직원에 '갑론을박'
한때 넥슨의 아들이라 불렸던 캐릭터 근황
한때 넥슨의 마스코트이자 아들이라 불렸던 전통 IP 캐릭터의 처참한 근황이 공개되면서, 커뮤니티에서 비용 절감을 위한 구조조정 칼질의 결과가 아니냐며 씁쓸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