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5선 이상 만찬서 "조국혁신당과 합당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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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여당 5선 이상 의원 만찬에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필요성이 제기되고 대통령이 긍정 반응을 보였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지율 하락을 모면하려는 꼼수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5선 이상 중진 의원들의 만찬 자리에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에 관한 의견이 오갔으며, 대통령이 이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과거에는 정청래 책임으로 돌리거나 거리를 두더니, 지지율이 흔들리자 이제 와서 합당을 꺼내드는 태도 변화에 네티즌들의 거센 비판과 냉소가 쏟아졌다.
'이제 와서 무슨 소리냐', '공천 학살을 위한 빌드업 아니냐' 등 진정성을 의심하며 비꼬는 댓글들이 압도적인 공감을 얻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론이 대통령과의 만찬을 통해 공식적으로 수면 위로 떠올랐으나, 커뮤니티에서는 이를 정치적 유불리에 따른 얄팍한 셈법으로 바라보고 있다. 네티즌들은 지지율 하락과 정치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조국혁신당을 흡수하려는 의도가 아니냐며 강한 불신과 비판을 드러내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조국혁신당이 쉽게 합당에 응하지 않을 것이며, 결국 공천이나 당권 유지를 위한 정치적 계산에 불과하다는 뼈 있는 지적이 이어졌다.
이제 와서 지지율이 떨어지니 합당을 꺼내든다며 '거짓말 잘한다', '지랄하고 자빠졌다' 등 원색적인 비난과 냉소가 주를 이뤘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한 참석자는 이날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만찬에서 민주당과 혁신당이 역할 분담을 잘하고 있는데, 앞으로 합쳐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며 “대통령도 굉장히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도 “혁신당 통합과 관련한 얘기가 오갔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에서 6선인 송영길 의원과 5선인 박지원·우원식·김태년·안규백·윤호중·정동영·정성호·이인영 의원 등과 만찬을 하며 “통합에 중진 의원들이 힘을 보태달라”고 강조했다. 참석한 의원들도 당의 안정과 화합에 관한 의견을 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29834?sid=001뉴이재명들이 지지율 3% 정당 필요없다며?합당반대 ㅂㄱ하던 의원을 이번에도 들고 일어나려나요~~조혁당 절대 합당해주지 말길!!대선도 도와줬더니 칼꽂은 인간임
https://v.daum.net/v/20261029180718354아이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29834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합당을 말해야 할 때는 정청래 책임으로 다 덮어씌우더니, 대통령과 당 지지율 떨어지니까 이제 합당하자고? 왜 이재명 X도 2028년 총선 직전에 못하게 하겠다고 하려고?
이젠 조국당이 안할텐데....
구명정을 아예 없앨 생각하는구나 오갈때 없으면 너희들 찍어줄거 같냐
지지율이 조국혁신당으로 가니 합당해서 공천학살하려고?
이젠 야당 진보진영은 오로지 조국혁신당 밖에.. 민주당 기득권 구린내에 치가 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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