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당역 흉기 가해자 "담배냄새 난다는 말에 화가 났다, 범행은 기억 안나"
포함된 게시글
2개
총 조회수
831회
총 댓글수
11개
확산 커뮤니티
2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불안_공포원당역 흉기 난동 가해자가 담배 냄새 지적에 화가 났다는 진술을 한 가운데, 조현병 병력자 채용 및 관리 문제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원당역 흉기 난동 사건의 가해자가 '담배 냄새 난다는 말에 화가 났다'고 밝혔으며 '범행은 기억 안 난다'고 진술함.
묻지마 범죄나 흉기 관련 사건에서 단골로 등장하는 '기억 안 난다'는 핑계와 범행 동기의 황당함에 주목함.
조현병이 있는 사람을 채용했던 배경과 윗선에서 이를 미리 알고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 두려움과 불안 섞인 반응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가해자가 담배 냄새 지적이라는 사소한 이유로 흉기 범행을 저지르고도 '기억이 안 난다'고 발뺌하는 점이 공분을 사고 있다. 특히 조현병 병력이 있는 인물을 고용하고 윗선에서도 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는 정황에 대해 네티즌들은 고용 책임과 안전 관리 소홀 문제를 강하게 우려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정신 질환 이력이 있는 인력에 대한 관리 체계와 고용주의 책임 범위에 대해 철저한 진상 조사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조현병이 있는 사람을 채용한 것 자체와 윗선에서 이를 알고 있었다는 사실에 대해 큰 공포와 불안감을 드러내고 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조현병있는 사람은 채용한것도 ..좀..무섭.. 윗선에선 알고있었다고 하던데...
저 말도 믿을 수가 있어야제
원당 ㅆㅌ 잘못하면 찔렸네요
원래 정신병자 아니였을까 싶
피해자분 남편하고 카톡한거보면 이미 한참전부터 저사람 이상하다고 눈빛에 감정이 없다고 무섭다고 했는데 거기다 대고 담배냄새 난다고 지적할리 없음. 역장하고 면담해서 하소연한걸 들어서 앙심 품었을 가능성이 더 큼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2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멜뮤 백만표 얻었지만 본상후보 제외된 리센느
아니 어떻게 이래? 이런 사람이 최소 두 명 이상이란 말이야?
"3만5천원짜리인데 2만원에 가능할까요?"
3만 5천 원짜리 중고 물품을 2만 원에 깎아달라는 비상식적인 네고 요구를 접한 글쓴이의 사연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단독] 반포 살던 김동현, 압구정현대 100억에 샀다..50억원이 '집주인 대출'...
방송인 김동현이 100억 원에 매입한 압구정 아파트의 잔금 중 50억 원을 매도자 대출인 '셀러 파이낸싱' 방식으로 조달한 사실이 알려져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