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이 특히나 애플을 증오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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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애플이 마이크론을 상대로 가격 후려치기와 가격 결정권 침해를 넘어 회계장부까지 직접 검열하는 역대급 갑질을 저질렀다는 사실이 밝혀져 네티즌들의 분노와 경악을 자아내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애플이 협력사인 마이크론에게 양심 없는 가격 후려치기와 가격 결정권 침해는 물론, 남의 회사 회계장부까지 가져가서 일일이 까보는 엄청난 수준의 갑질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근대 개항기 시절의 불평등조약에서나 볼 법한 '최혜대우' 조항과 타사의 회계장부까지 까보는 상식 밖의 횡포에 네티즌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같은 미국 기업을 상대로도 이 정도 패악질을 부렸으니 다른 나라 회사들에는 어땠을지 치를 떨면서도, 현재 애플이 겪는 곤경을 고소해하거나 꿀잼으로 지켜보는 분위기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애플이 부당한 거래 조건을 수용하지 않으면 발주 물량을 처리하지 않는 방식으로 협력사인 마이크론에게 절대적인 '갑'의 지위를 휘둘렀다는 점이 핵심 쟁점이다. 특히 기업 기밀인 회계장부까지 요구해 직접 검열했다는 사실에 네티즌들은 미국 회사조차 이 정도인데 타국 기업들은 얼마나 심한 대우를 받았을지 분노와 의문을 표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을의 입장에서는 거대 바이어인 애플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면 발주받은 물량을 처리할 수 없는 구조적 약점이 있기 때문에 부당한 갑질을 울며 겨자 먹기로 버텨야만 했던 현실을 씁쓸하게 지적하고 있다.
현대 기업 간 거래에서 개항기 불평등조약에나 나올 법한 최혜대우와 남의 회사 회계장부 열람이 버젓이 자행되었다는 점에 경악하며 애플의 악랄한 갑질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동시에 이러한 갑질의 실태가 터져 나온 것에 대해 통쾌해하는 반응도 적지 않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양심 없이 후려치는 가격은 기본이고 가격 결정권 침해는 보너스 거기에 남의 회사 회계장부까지 가져가서 자기네가 일일히 까보는 엄청난 수준의 갑질을 견뎌온 것으로 밝혀져 세간의 화제
붓다도 이거보면 뒷목 잡을 듯>조금 더 자세한 내용< (이미지 3장 포함)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이야 최혜대우 옛날 개항기 때 불평등조약 어쩌고 할 때 본 단어를 여서 보네 ㅋㅋ
같은 미국회사한테도 저따위로 구는데 다른 나라 회사들에겐 대체 무슨 패악질을 부렸을까
남 회계장부를 볼 수 있는 권한을 대체 어케 얻은거냐 미친 놈들 ㅋㅋㅋㅋ
수용안하면 발주받은거 처리를못함
십새키들이긴함. 상생이고 뭐고 의도적으로 주도권 잡으려고 경영난에 빠뜨리려는 느낌.브랜드파워가 있으니 가능한 일이긴한데.....도를 지나치는 모습이 좀 보여.이득 80 먹을거 70먹고 같이 살자도 가능할텐데 이거 쥐어짜면 90 나오겠는데? 하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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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떻게 이래? 이런 사람이 최소 두 명 이상이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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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5천 원짜리 중고 물품을 2만 원에 깎아달라는 비상식적인 네고 요구를 접한 글쓴이의 사연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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