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째서 '정당하지 않은 무력 사용'이냐고 따지는 디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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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전술 슈팅 게임 'Ready or Not'에서 용의자를 사살해 '정당하지 않은 무력 사용'으로 감점받은 유저의 억울함에 네티즌들이 게임 시스템을 빗대어 폭소한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디시인사이드 유저가 게임 플레이 중 '정당하지 않은 무력 사용' 페널티를 받은 화면을 캡처해 억울함을 토로함.
누봐도 총을 겨눈 상황에서 살벌한 실전 현장임을 주장하며 '손만 맞춰 떨어뜨려야 하냐', '개발자가 죽으라고 만든 거다'라며 유쾌하게 꼬집음.
확장팩 역전재판 편에서 판사에게 호소하라는 드립 등 현실과 게임의 괴리를 개그로 승화시키며 큰 웃음을 터뜨리는 중.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치안 유지 및 테러 진압을 다루는 게임 특성상 무력 사용의 정당성 기준이 지나치게 엄격해 발생하는 상황이다. 유저는 위협적인 상황에서 당연히 총을 썼다고 항변하지만, 게임 시스템은 이를 감점 요인으로 처리해 네티즌들의 공감 어린 실소를 자아내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손만 맞춰 총을 떨어뜨려야 하는 비현실적인 게임의 무력 사용 기준을 비꼬며, 개발자가 유저를 죽이려고 만든 난이도라는 점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
실전 현장에서 비살상 제압을 바라는 게임 시스템을 꼬집으며, 조커의 장난감 총이나 판사에게 호소해야 한다는 식의 유쾌한 드립이 쏟아지고 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이제 그건 확장팩 역전재판편에서 판사한테 호소해야함
아니 누가봐도 총을 겨눴잖아 ㅋㅋㅋㅋ
개발자: 니가 죽으라고
???: "This is TOC, Entry team! Stop killing suspects!"
조커가 쓰는 그 깃발 나가는 총이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