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 어느 기관의 힘이 제일 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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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대한민국 현대사 속 가장 강력했던 권력 기관을 묻는 질문에 네티즌들이 각 시대별 실세와 검찰의 위상을 두고 치열한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이승만 시절 경찰, 박정희 시절 중앙정보부, 전두환 시절 보안사, 민주화 이후 검찰 중 누가 가장 강력했는지 묻는 질문이 올라왔습니다.
단순히 기관의 힘을 비교하는 것을 넘어, 각 시대의 역사적 맥락과 실존 인물(김창룡, 김재규 등)을 소환하며 누가 진정한 '무소불위'였는지 논쟁이 붙었습니다.
중앙정보부의 압도적 위상을 꼽는 의견과, 일제강점기 수사 기법을 동원한 이승만 시절 경찰의 잔혹함을 지적하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민주화 이후 검찰의 권력이 과거 독재 시절 기관들에 비할 바가 아니라는 비판과, 시대별로 권력의 이동 경로가 어떻게 변화했는지에 대한 역사적 해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특히 고문 등 물리적 폭력의 유무를 기준으로 권력의 성격을 규정하려는 시각이 대립의 핵심입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민주화 이후 검찰의 권력은 과거 정보기관들의 물리적 폭력과 비교하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지적이 나옵니다. 경찰이 불편해할까 봐 수사조차 제대로 못 했다는 자조 섞인 평가도 존재합니다.
박정희 시절 중앙정보부가 압도적이었다는 의견이 가장 많은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반면, 이승만 시절 김창룡이 이끄는 경찰이 정적을 숙청하던 방식은 차원이 다른 공포였다는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1. 이승만 시절 나는 새도 떨어뜨렸던 경찰2. 박정희 시절 무소불위 중앙정보부3. 전두환 시절 신군부의 기반이던 국군보안사령부4. 민주화 이후 위 셋 기관의 공백을 치고 들어온 검찰누가 제일 셌을까요?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이승만 김창룡 이길자는 없죠. 극우도 빨갱이 누명씌워서 처형 ㄱㄱ 일제에서 정적 때려잡기 수사기법 우수 수료자 김창룡입장에서 보면 저기 4개는 그냥 어린이 장난임.
4번은 1,2,3의 반의 반의 반도 안됨
[댓글수정]이건 이미 답이 나와 있는데요? 중정이지... 박정희 말년에 차지철 때문에 경호실이 좀 잘나갔을뿐... 보안사야 박정희와 같이 죽은 차지철로 인해서 경호실 나가리에... 중정부장 김재규도 나가리 되버리면서 힘의 균형이 보안사로 몰려 버리면서 어부지리한거지..
검찰이 고문을 했어요 뭘했어요 경찰이 불편해할까봐 일도 못하는 양반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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