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보증금 못 받아서 매매 계약금 6천만 원 날리게 생겼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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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실화냐전세 만기 퇴거를 통보했음에도 집주인과 부동산이 매물 공유를 거부하며 보증금 반환을 미뤄, 이사 갈 집의 계약금 6천만 원을 날릴 위기에 처한 사연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전세 만기 퇴거를 통보했음에도 집주인과 부동산이 매물 공유를 거부하며 보증금 반환을 미뤄, 이사 갈 집의 계약금 6천만 원을 날릴 위기에 처한 사연입니다.
임대차법에 따른 정당한 퇴거 통보에도 불구하고, 부동산이 '협의 없는 퇴거'라며 적반하장식 태도를 보이고 집주인이 연락을 회피하는 상황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7주 남은 골든타임 내에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까 봐 발을 동동 구르는 글쓴이를 향해, 주변 부동산에 매물을 직접 내놓으라는 현실적인 조언과 부동산의 갑질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전세 만기일에 맞춰 보증금을 돌려받아야 보금자리론을 통해 매매 잔금을 치를 수 있는 상황에서, 집주인과 특정 부동산이 매물 공유를 독점하며 퇴거를 방해하는 것이 핵심 쟁점입니다. 글쓴이는 법적 절차를 밟고 있으나, 집주인의 회피와 부동산의 비협조로 인해 계약금 6천만 원이 몰수될 수 있는 긴박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계약 만료일이 명확하다면 법적으로는 글쓴이가 유리하지만, 현실적으로 보증금 반환이 지연될 경우 발생할 금전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집주인과 부동산의 담합 의혹을 강하게 비판하며, 지금 당장 주변 부동산들을 직접 찾아가 매물을 내놓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조언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형님들.요즘 매일 밤 잠도 못 자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형님들 조언이라도 얻고자 글 써봅니다..1.순조로운 줄 알았다.2024년 12월 18일: 안산 준신축 아파트에 2년 전세(버팀목 대출)로 들어옴.2026년 9월: 부동산 통해서 집주인이 전세금 올려서 재계약하자길래, "계약 갱신 안 하고 만기 퇴거하겠다"고 분명히 전달함.2026년 10월 2일: 네이버/KB 등에 전세 매물 올라온 것 확인. 이때까지만 해도 집 잘 빠지고 정상적으로 퇴거되는 줄 알았음.2.사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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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8일이 계약서상 명시된 계약일인가요? 그렇다면 지금 당장 딱히 할일이 없습니다 집주인에게 연락해서 괜찮다면 내가 다른 부동산에 좀 내도 되겠냐 라고 물어보고 ㅇㅋ하면 주변 부동산잇는데 다 내놓으세요 부동산도 지 매물은 어떻게서든 나가게 할려고 하는데 다른 부동산
12월 18일이 전세계약 만료일입니다. 매물을 주변 부동산에게 개방해달라는 말에 회피형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단독으로 관리하는 두 중개사는 즈그들 밥그릇이니까 안해주고싶겠죠.. 넘 화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