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아하게, 쓸 때 부터 예상했지만 대통령의 SNS 사용이 너무나 천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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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대통령의 SNS 용어 사용을 두고 '여남', '좌아하게' 등 특정 커뮤니티 용어 사용이 부적절하다는 비판과 이를 둘러싼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대통령이 SNS에서 '우아하게'를 비튼 '좌아하게'라는 표현과 '남녀' 대신 '여남'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을 두고 일부 커뮤니티 이용자들이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일국의 대통령이 특정 성향의 커뮤니티에서 주로 쓰이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 과연 적절한가에 대한 논란이 핵심입니다.
해당 용어 사용에 대한 거부감과 비판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이를 옹호하는 반응에 대한 반발과 정치적 의도에 대한 해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대통령의 SNS 용어 선택이 국민을 대표하는 위치에 걸맞지 않게 경박하다는 비판과, 이것이 특정 진영의 외연 확장을 위한 전략인지 아니면 단순한 부적절한 언행인지에 대해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특히 '여남'과 같은 단어가 특정 커뮤니티의 혐오성 용어라는 지적과 함께, 공적인 자리에서 사용하기에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거셉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일부에서는 해당 용어 사용이 이미 2022년부터 지속되어 온 것이라는 팩트를 지적하며, 이러한 행보가 민주 진보 진영의 의제와는 거리가 먼 정치적 전략의 일환일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일국의 대표로서 사용하기엔 너무나 경박한 단어들이며, 사회 통념상 일반적인 대화에서 쓰기 어려운 용어라는 비판이 지배적입니다. 또한 이러한 SNS 행보가 외연 확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냉소적인 반응도 많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5천만 모든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이 '우아하게'의 '우'가 싫어서 '좌아하게' 라는 하찮은 좌우 편가르는 용어 쓰는것도 모잘라서 이제는 '남녀' 대신 '여남' 이러고 있네요 저 단어가 '남녀'에서 남자가 앞에 있는거조차 꼴보기 싫어하는 극단적 페미들이 트위터, 메갈 등에서 '모부님' 과 더불어서 주로 쓰는 단어인데, 저런 혐오성 단어를 언제 또 배워와서 써먹고 있는지, 참 너무나 경박합니다 한 개인이 어떤 사상을 가지고 SNS에서 글을 쓰는건 자유지만 어떻게 모든 국민들을 대표하는 일국의 대...
대통령의 모든걸 비판하는것도 아니고, '좌아하게' '여남' 같은 하찮은 좌우 편가르기 용어나, 남성혐오 집단에서 쓰는 용어를 5천만 국민을 대표하는 일국의 대통령이 SNS에서 쓰는것에 대해 비판이 나오는데 이것조차 쉴드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저런거 쉴드 안쳐도 억까도 있고, 쉴드쳐야할 것도 많습니다 쉴드 칠걸 치셔야죠, 저걸 어떻게 쉴드를 칩니까 밖에 나가서 '좌아하게' 한번 써보세요. 지인들한테나, 술자리에서, 가족모임에서 꼭 '여남', '모부님' '여남노소' 같은 단어 한번 ...
민주 진보진영의 의제와는 상당히 거리가 있는 내용들입니다.외국인노동자, 다문화, 젠더이슈 등은 확실히 꼴통들에게는 통할것 같습니다.이게 대통령이 주장하는 외연확장 구조적다수를 위한 작업인듯 하네요.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여남이라는 표현은 2022년부터 쓰셨습니다.
관심받는 맛에 사는 사람들이 있죠.그짓 절대 못끊어요.
외연확장을 떠나서 짬통의 본모습이죠
민주진영 개박살내는것도 큰 재주
속이 좁아서 나 니들좋아하는거 안할거야 이런 마인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