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사람 아니야" 혼자 있는 여중생 차에 태우려 한 30대 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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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떡밥 3줄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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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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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나쁜 사람 아니야" 혼자 있는 여중생 차에 태우려 한 30대 실형청소년 성범죄로 2차례 처벌 전력…출소 한 달 만에 범행 혼자 있는 여중생을 따라다니며 차에 태우려 한 3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9단독 송인철 판사는 미성년자 유인 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https://n.news.naver.com/mnews/ar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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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성공 기회를 제공하는 판사
상습범인 거 같은데 저정도면 전자발찌 해야죠
양눈을 파내고 팔다리를 잘라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