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인' 가이드, 관광객 모인 경복궁서 "조선은 중국의 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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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국가공인 관광통역안내사가 경복궁에서 '조선은 중국의 속국'이라는 역사 왜곡 발언을 해 국정감사에서 지적받았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한국관광공사 국정감사에서 국가자격을 보유한 가이드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조선을 중국의 속국이라 설명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국가공인 자격을 가진 가이드가 공공연하게 역사 왜곡을 일삼았다는 점과 이에 대한 처벌 가능성에 네티즌들의 공분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가이드의 자질에 대한 근본적인 의구심과 함께, 일본의 역사 왜곡에 대응하는 수준만큼 중국의 왜곡에도 엄격히 대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국가공인 자격증을 가진 가이드가 공적 공간인 경복궁에서 역사적 사실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발언을 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네티즌들은 해당 가이드의 정체와 자격 취소 여부, 그리고 국가 차원의 관리 감독 부실 문제를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일본의 역사 왜곡에는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중국의 왜곡에는 상대적으로 관대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국가공인 자격증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실효성 검증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었습니다.
국가공인 가이드가 어떻게 그런 망언을 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가이드의 정체가 조선족이 아니냐는 의혹과 함께 정신 나간 행동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국가공인' 가이드, 관광객 모인 경복궁서 "조선은 중국의 속국"…처벌은?n.news.naver.com국가자격을 가진 관광통역안내사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우리 역사를 왜곡해 설명한 사례가 국정감사에서 지적됐습니다. 정연욱 국민의힘 의원은 어제(14일) 한국관광공사 국정감사에서 한 가이드가 "조선은 대대로 중화민족의 속중국 한푸입고 경복궁 다녔던 애들만속국 발언하는게 아니었네 추천1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좌파 박멸이 나라가 살길이죠
좌파 박멸만이 살 길
아니 가이드 국가공인이 있어요? 자격증 따는것도 아닐거고
이런 역사왜곡부분에서 일본에 대처하는만큼만 중국에도 그대로 해줬으면...
국가 공인가이드가 속국드립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