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피셜 로멘스.man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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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_로맨스로맨스 장르를 표방했으나 실상은 공포 스릴러에 가까운 기괴한 분위기의 만화가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백합 장르를 주로 그리는 작가가 '로맨스'라며 공개한 만화가 일반적인 로맨스의 범주를 벗어난 기괴한 연출을 보여주었습니다.
달달한 로맨스를 기대하고 본 독자들이 만화 속 압도적인 공포 분위기와 광기에 당황하며 이를 '호러물'로 정의 내리고 있습니다.
로맨스가 아닌 '료멘스(호러)'라며 작가의 독특한 화풍과 연출에 혀를 내두르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해당 작가가 평소 기괴한 백합물을 자주 그리는 것으로 유명하다는 점이 이번 이슈의 핵심입니다. 독자들은 작가가 말하는 '로맨스'의 기준이 일반적인 상식과는 완전히 동떨어져 있어, 로맨스라는 제목이 오히려 공포감을 극대화하는 장치로 작용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로맨스라는 제목과 실제 내용 사이의 괴리가 너무 커서 독자들에게 일종의 장르적 배신감을 주는 동시에, 작가 특유의 광기 어린 화풍이 돋보인다는 평이 많습니다.
로맨스가 아니라 호러 스릴러라는 반응이 압도적입니다. 작가의 전작 성향을 아는 팬들은 '역시나'라는 반응과 함께 기괴한 연출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재밌는아이구나 대학원생이 되어라
아무리 다시봐도 호러다
??? : 내가 사랑하는 과목에 아무 흥미가 없구나 재수강해버리렴
로맨스가 아니라 료멘스(쿠나)
미친 백합 자주 그리는 걸로 유명한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