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자들 불쾌한시선 많이 느낌..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1,655회
총 댓글수
14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갑론을박_팽팽평소 편한 복장만 입다가 붙는 원피스를 입고 외출한 작성자가 겪은 '시선 강간' 호소글에 네티즌들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평소 루즈한 옷만 입던 작성자가 붙는 원피스를 입고 외출했다가, 남성들의 시선이 신체 부위에 노골적으로 꽂히는 것을 느끼고 무서움을 느꼈다는 경험담을 공유했습니다.
작성자가 느낀 불쾌감과 '시선 강간'이라는 표현에 대해, 댓글창에서는 '인간의 본성'이라는 주장과 '노골적인 시선은 무례하다'는 의견이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작성자의 호소에 공감하기보다는 '잘 보이려고 입은 것 아니냐', '옷을 입지 말라'는 식의 비판적이고 냉소적인 반응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꾸민 옷차림을 선택한 결과에 대해 본인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의견과, 타인의 신체를 노골적으로 훑어보는 행위 자체가 문제라는 의견이 대립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선 강간'이라는 용어 사용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격한 논쟁이 발생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노골적으로 쳐다보는 행위 자체는 예의에 어긋난다는 지적도 있으나, 작성자의 경험담을 조롱하거나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댓글이 다수를 차지하며 감정적인 대립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남들한테 잘 보이려고 치장해놓고 막상 시선이 쏠리니 불쾌해하는 것은 모순이라는 비판이 주를 이룹니다. 일부는 인간의 본성상 시선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논리를 펴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내가 그냥 좀 많이 편한걸 좋아해서 평소에 그냥 루즈한 티랑 츄리닝 이런식으로만 입고 다녀서 남자들이 불쾌하게 쳐다보는 시선 그런거 솔직히 지금까지 별로 안 느껴졌거든? 잘 몰랐어근데 오늘 좀 꾸며야될일이 생겨서 오랜만에 좀 붙는 원피스 입었는데.. 여태껏 그냥 얼굴로만 오던 남자들 시선이(지나가면서 눈 마주치고 그런시선) 다리랑 가슴 Y존 쪽으로 가는게 느껴지더라 내가 일부러 의식해서 그런게아니라 진짜 시선이 다 그렇게 꽂히는게 보임... 제일 깜짝 놀랐던건 횡단보도에서 어떤 차가 창문열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저렇게 뚱뚱한게 원피스를 입네하고 신기해서 그러는거니 너무 신경쓰지마
참 자기만족도 여러가지로하고 이상한 방법으로 자랑질 하네, 네 아버지도 아저씨거든?
원인 제공은 누가 했을까...? 남자가 멋진옷을 입던지, 반대로 팬티만 입고 간다면.. 여자분들의 시선이 그쪽으로 안갈까...? 이건 인간들의 본성이다..
남들한테 잘보이려고 치장하고 입고 했는거 아닌가...? 그래서 남들 시선이 싫다...? 남들한테 잘 보이려고 입었잖어... 혼자있는 공간이면 원피스 옷이 필요할까..?
근데 쳐다보면 안되냐? ㅋㅋ노골적으로 쳐다보면 문제지만 지나가는 길에 시선이 가는건 어쩔 수 없는 부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