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전 동료를 모집하는 용사.manhwa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6,676회
총 댓글수
13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웃음벨_유머만화 '여행 전 동료를 모집하는 용사' 속에서 여색에 쉽게 빠져 소지품을 털린 황당한 상황을 두고 네티즌들이 거름망 성능과 화폐 단위 오류를 짚으며 폭소한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Poriuretan 작가의 만화 '여행 전 동료를 모집하는 용사' 원문에서 용사가 동료를 모집하던 중 신분 확인 소홀로 돈을 털리는 황당한 상황이 그려졌다.
말도 못 걸 정도로 여색에 쉽게 빠져 장비가 아닌 소지품을 털린 전개가 오히려 '이상한 동료를 걸러내는 훌륭한 거름망'이라며 네티즌들의 웃음벨이 되었다.
'역시 믿음과 신뢰의 우레탄'이라는 반응과 함께, 대사 속 '골드' 표현과 원문의 '은화' 설정 간의 소소한 오류를 파고드는 댓글들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원문에서 돈을 받을 때는 '은화'라고 명시되었으나 털렸다는 대사에서는 '얼마 안 되는 골드'로 표현된 점이 네티즌들의 눈에 포착되었다. 드퀘 스타일의 화폐 단위나 소지품 전체를 일컫는 표현을 두고 소소한 설정 오류인지 해석을 두고 유쾌한 토론이 벌어졌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시작 시점의 장비래봐야 노송나무봉 수준일 것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한편, 텍스트 상에서 은화로 받았던 돈이 골드로 갑자기 바뀐 번역 및 설정상의 디테일을 지적했다.
여색에 쉽게 빠져 돈을 털리는 모습이 오히려 파티원을 거르는 훌륭한 거름망 역할을 한다며 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장비는 안 털리고 계산만 당한 것 같다는 유쾌한 추측도 이어졌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신분 확인은 철저히 합시다 Poriuretan ぽりうれたん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역시 믿음과 신뢰의 우레탄...
장비는 안 털린거 보니 계산만 한듯
동료 찾는다면어 말도 못걸정도에 여색에 쉽게 빠질 정도면 거름망으론 훌륭하긴 하네 ㅋㅋ
어차피 저 시점 장비래봐야 노송나무봉 같은 거라
원본 보니까 돈 받을때는 '은화' 라고 제대로 적혀있는데 저기서 털렸다는 대사는 '얼마 안 되는 골드도 다 털렸다' 는 식으로 적혀있음 골드 = 소지품 전체를 일컬어서 쓴 표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