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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207670 최초 감지: 2026-10-31 08:20:03

주재원가자고 와이프 퇴사하라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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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
AI 요약
핵심 결론

1년 뒤 주재원 발령 가능성을 이유로 5세·11개월 두 아이의 엄마인 아내에게 퇴사와 동반 이주를 요구하는 남편의 사연이 올라와 공분을 사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 화제 요점

남편이 1년 뒤 미국이나 동남아 주재원(4년 예정)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며, 육아휴직을 다 쓰고 퇴사한 뒤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나가자고 요구해 아내가 고민에 빠졌다.

🔥 주목 포인트

남편은 애들을 무조건 데려갈 것이고 아내만 결정하면 된다는 입장이지만, 아내는 복직한 직장에서의 커리어 단절과 재취업의 어려움, 경제적 불안감 때문에 쉽게 선택하지 못하고 있다.

💬 반응 분위기

커뮤니티 네티즌들은 경력 단절과 퇴사는 오로지 아내만 강요받고 연봉 1억 원 안팎의 수입으로 외벌이하며 타국에서 아이 둘을 키우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하냐며 쓴소리를 쏟아내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남편은 아이들의 넓은 경험과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4년 동안 해외로 동반 이주하자고 주장하는 반면, 아내는 쥐어짜듯 복직한 직장을 그만두고 경력을 포기해야 하는 점과 주재원 복귀 후 재취업의 막막함 때문에 갈등을 겪고 있다. 특히 연봉 1억 원 수준의 소득으로 해외에서 네 식구가 빠듯하게 버텨야 한다는 점과 퇴사의 부담이 아내에게만 전가된다는 점에서 네티즌들의 비판이 집중되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시각 or 반론

연봉 1억 원 안팎(월 650만 원 수준)의 외벌이로 물가가 비싼 해외에서 아이 둘을 키우고 생활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국가와 체류 기간에 대한 구체적인 계산도 없이 무작정 가자고 하는 남편의 태도가 안일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지배적 반응 (베스트 여론)

애들을 데리고 나가는 건 무조건 남편 뜻대로 밀어붙이면서, 막상 퇴사와 경력 단절의 피해는 아내 혼자 떠안아야 하는 구조가 이기적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커뮤니티 원문 발췌
판 주재원가자고 와이프 퇴사하라는 남편

5세 , 11개월 키우고 있고 남편이 1년뒤 주재원 갈 가능성이 있다네요. 제 직장에서 육아휴직 5개월만 허용해줘 5개월만 쓰고 복직한 상태입니다. 남편은 잦은 출장으로 바쁘고 둘키우기 버거워서 다툼도 잦아지니 어차피 주재원 가면 퇴사해야되는데 지금 못쓴 육아휴직 다 쓰고 퇴사하라네요. 근데 육휴쓰면 또 회사랑 싸워야되고 무엇보다 주재원갔다와서 재취업도 힘들텐데 같이 가는게 두렵네요. 남편은 애들만 델꼬가는게 말이안되고 애들은 더 넓은 경험을 위해 무조건 델꼬갈꺼고 저만 결정하면 된답니다. ...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실시간 공감 BEST
판 댓글

직장에서 얄미운 부부네

판 댓글

연봉 1억이면 월급 650만원정도 인데 그돈으로 애둘 우쨰 키움?

판 댓글

어디가는데요? ㅋ 어느나라냐에 따라 다르죠. 그리고 몇년인지도요.

판 댓글

애들 델고 가는 건 무조건이고 퇴사는 와이프만이냐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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