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외국 사람 입장에서 존나 민폐인 행동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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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외국 캠핑장에서 90년대 청국장을 끓였다가 외국인들에게 역대급 민폐를 끼친 사연이 웃음과 황당함을 자아내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할아버지가 들고 있는 냄비에 90년대 청국장이 담겨 있는 사진과 상황이 공개됐다.
손톱 때와 며칠 된 양말 냄새가 섞인 듯한 쿰쿰한 청국장 냄새 때문에 외국인 표정에서 살기가 넘쳐흐르는 모습이 웃음벨로 작용했다.
외국인 상대로 너무 부끄러운 민폐 행동이었다는 반응과 함께, 직후 사과하고 갈비를 먹이며 잘 해결되었다는 후일담이 오갔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외국 캠핑장이라는 개방된 장소에서 외국인 상대로 쿰쿰한 냄새가 진동하는 전통 청국장을 끓인 것이 과연 민폐인가에 대한 논점이 주목받았다. 일행의 대처로 사과하고 갈비를 대접해 잘 해결되었다지만, 면전에서 불만을 표출한 외국인과 당황스러운 상황 자체에 대해 네티즌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외국인도 앞에서 사람 들으라고 '냄새 씨바'라고 하며 지나가는 상황이었고, 직후에 바로 사과하고 갈비를 먹이면서 서로 잘 해결되었다는 후속 정황이 공유되었다.
청국장 특유의 강력한 냄새를 리얼하게 묘사하며 외국인의 살기 넘치는 표정에 빵 터졌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외국인 대상 캠핑장에서 벌어진 상황 자체가 너무 부끄럽고 아찔하다는 의견이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할아버지가 들고 있는 냄비에는 '90년대 청국장'이 담겨 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요즘은 모르겠지 리얼로 손톱에 낀 때와 한 며칠은 된 양말에서 나는 듯한 쿰쿰한 냄새가 섞인 듯한 저 냄새..
외국인 표정에서 살기가 넘쳐흐르네ㅋㅋ
저걸 외국 캠핑장에서 외국인 상대로 하고 있던건가 그럴건데 상상 이상으로 부끄러운 민폐행위인 상황
같이 간 일행이 그나마 상식인이어서 망정이지
그리고 저 직후 사과하고 갈비 먹이면서 서로 잘 해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