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하는 아이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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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중3 딸의 DM 속 거친 욕설과 태도를 우연히 보고 큰 실망감을 느낀 어머니의 사연이 전해졌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가 중3 여자아이의 DM을 우연히 보게 되었고, 남자아이들과 대화하며 'ㅅㅂ, ㅈㄴ, ㅗㅗㅗㅗ' 등 심한 욕설과 불량한 태도를 확인하고 정이 떨어졌다고 토로함.
몰래 본 것이라 혼내지도 못하고 욕 자체보다 아이의 거친 태도에 실망했다는 부모의 답답한 심정에 공감과 현실적인 조언이 이어짐.
사춘기 아이들 사이에서 흔히 있는 한때의 모습이라며 시간이 지나면 나아진다는 위로와 함께, 둘째 아이의 게임 욕설에 타협하게 된 현실적인 경험담이 공감을 얻음.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사춘기 자녀가 친구들이나 이성 친구들과 나눈 메신저에서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을 사용하는 것을 목격했을 때 부모가 겪는 배신감과 양육의 딜레마가 쟁점이 되었다. 몰래 봤다는 죄책감 때문에 직접 훈육하지도 못하고 속앓이하는 부모의 답답함에 대해, 네티즌들은 사춘기 시절의 지나가는 과정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첫째는 욕 없이 잘 컸지만 둘째는 게임을 하며 욕을 달고 살아 처음엔 금지하다가 나중엔 소리만 줄이라고 타협하게 되었다는 현실적인 육아 고충이 공유되었다.
사춘기 시절 한때 입걸레를 무는 시기가 지나면 자연스럽게 좋아진다는 경험담이 공감을 얻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중3 여자아이디엠을 우연히 보았는데남자애들과 디엠에서 ㅅㅂ ㅈㄴ ㅈㄹ자빠져 처자 ㅗㅗㅗㅗ 깜짝놀라서 정이 다 떨어지네요왜그럴까요 몰래본거라 혼낼수도 없고욕도 욕인데 그 태도...정말실망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본인 딸 얘기죠? 디엠으로 지들끼리 하는건데.. 어쩌겠어요 ㅠ 큰애는 정말 욕 안하고 컸는데 둘째는.. 게임하면서 입에 욕을 달고 해요 ㅡㅡ 처음엔 욕하지말고해라~ 했는데 좀 작게해라~ 로 바꼈어요 요즘은 좀 덜하는거 같긴한데 어후 씨ㅇㅇ 합니다 애들끼리 만나거나 디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