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X헌터)넨이 잘 만든 설정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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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헌터X헌터의 '제약과 서약'이 리스크-리턴의 정석으로 평가받으며, 타 만화의 설정과 비교되어 화제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헌터X헌터의 넨 시스템 중 '제약과 서약'이 대가와 각오에 따른 파워업을 논리적으로 구현해 리스크-리턴의 바이블로 불린다는 분석글이 올라왔습니다.
리스크와 보상의 균형을 잘 맞춘 헌터X헌터와 달리, 설정이 허술하거나 납득하기 어려운 파워업을 보여주는 타 만화(주술회전 등)의 사례가 비교 대상이 되었습니다.
'제약과 서약'의 엄격함에 공감하며, 특히 주술회전의 속박 설정이 헌터X헌터에 비해 지나치게 관대하거나 모순적이라는 비판적 의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헌터X헌터의 제약과 서약이 가진 엄격한 인과관계와 비교해, 주술회전의 속박은 본인이 할 수 없는 것을 조건으로 걸어도 성립하는 등 설정의 허점이 많다는 점이 핵심 논쟁입니다. 네티즌들은 이를 '혜자스러운 속박'이라 비꼬며 넨 시스템의 완성도를 재평가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넨의 6계통 분류가 죠죠의 스탠드 능력만큼이나 난해하여 이해하기 어렵다는 의견과, 넨 능력 완성 후 제약 제거가 불가능하다는 설정의 디테일에 대한 분석이 이어졌습니다.
헌터X헌터는 대가와 각오가 확실하지만, 주술회전은 별것도 아닌 걸 바치고 큰 힘을 얻는 등 설정의 무게감이 다르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치룰 대가와 각오만 있다면 수 십년을 꾸준히 단련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어마어마한 일시적 파워업이 가능하다. 단 파워업이 클수록 대가도 크다 분명 대단히 간단한 규칙이지만 이런 리스크-리턴의 균형을 잘 못 맞춰서 욕먹는 만화가 많다는걸 보면 넨의 제약과 서약은 리스크 있는 파워업의 바이블과 같은 위치인듯 리스크-리턴의 균형 유지 실패한 작가의 예시는 게게라던가 외눈 고양이 라던가 쿠보를 조복한 인간 세뇌어플 같은 케이스가 있음.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똥캐 1성을 안 쓴다는 제약으로 5성 선택권을 받는다
넨은 문자 그대로 마음으로 만드는 능력이라 그런가 제약과 서약을 걸어두고 어떤 넨 능력을 만든다면, 완성된 넨 능력에서 제약이나 서약을 빼는 건 불가능한 것 같음
주술의 신은 혜자거든. 별 것도 아닌 걸 갖다 바쳐도 이것저것 퍼주고는 하지.
강화계랑 특질계를 제외하면 좀 섞여있는 경우가 많아서
주술회전은 아예 본인이 할수 없는걸 속박으로 걸어도 성립함ㅋㅋㅋㅋㅋㅋ 초당 50회를 다 쓰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술식의 범위와 대상을 확장했는데 토도는 애시당초 초당 50번이나 교체할만한 동체시력이나 반응속도가 없음 그런게 있었으면 외팔이가 되지도 않고 마히토를 후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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