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스랄입장에서 존나 억울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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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스랄이 댈린 프라우드무어와의 갈등에서 억울함을 호소하는 이유와 이에 대한 유저들의 엇갈린 평가가 화제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스랄은 인간에게 학대받고 자란 과거와 평화 정착을 원했으나, 댈린 프라우드무어가 갑자기 나타나 공격해온 상황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했습니다.
댈린의 입장에서는 아들을 죽인 호드의 이름을 계승한 스랄이 위협적일 수밖에 없다는 점과, 스랄의 평화주의적 행보 사이의 모순이 논쟁의 핵심입니다.
스랄의 억울함에 공감하는 의견과, 호드의 과거 전범 행적을 고려할 때 댈린의 공격이 정당했다는 반론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스랄이 오그림 둠해머의 유산과 이름을 계승한 '신생 호드'를 이끄는 것이 댈린 프라우드무어에게는 과거 전범 집단의 부활로 비춰질 수 있다는 점이 쟁점입니다. 네티즌들은 스랄의 개인적 억울함과 댈린이 느꼈을 복수심 사이에서 누가 더 정당한지에 대해 치열한 토론을 벌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과거 나치와 싸운 영웅이 나치의 이름을 계승한 집단을 만든 꼴이라며, 댈린의 입장에서도 호드는 멸절시켜야 할 대상이라는 비판적 시각이 존재합니다. 또한 이후 가로쉬와 실바나스가 저지른 만행을 볼 때 댈린의 경계가 틀리지 않았다는 의견도 나옵니다.
스랄 입장에서는 평화롭게 살려는데 갑자기 찾아와 선빵을 날린 댈린이 황당할 수밖에 없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특히 스랄이 죽었다면 대격변 때 세상이 멸망했을 것이라는 오피셜이 스랄의 정당성을 뒷받침합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댈린 프라우드무어 죽인거 자기 부모님 - 인간과의 전쟁 반대하다 오크들에게 암살 자기 어린 시절 - 인간들에게 학대받으며 자람 자기 청년기 - 인간들의 노예 댈린이 갑자기 찾아와서 너 죽인다맨 시전했는데 스랄 입장에서는 그냥 ??? 일 수 밖에 없지 참고로 댈린이 이 때 스랄 죽였다면 대격변 때 세상 ↗되는게 오피셜이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내 생각엔 쓰랄이 적어도 호드의 이름은 계승하지 말았어야 했지. 나치랑 싸우던 영웅이 나치의 이름을 계승한 독일인 집단이 있다면 공격해서 전멸 시키는 건 당연한 거 아니냐? 제이나 아빠도 억울 할 거야.
아비에 이어 딸까지 처치하자구
우린 이제부터 신생 나치다 ㅇㅈㄹㅋㅋ
(가로쉬랑 실바나스가 너무 많은 살상을 저질렀을땐 코빼기도 안 보였음)
델린 - 2차대전쟁 당시 얼라이언스의 해군 총사령관. 오그림 둠해머가 이끄는 호드에게 아들 잃음. 스랄 - 입고 있는 갑옷과 무기(둠해머) 모두 2차대전쟁 당시 호드의 대족장 오그림 둠해머의 것이며, "오그리마 " 이름도 오그림 둠해머에서 따온 것. 스랄의 신생호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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