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하면 책 10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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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시댁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한 글쓴이에게 '남편 탓'과 '현실 자각'을 요구하는 네티즌들의 냉정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글쓴이는 아이 돌봄 거절, 첫째 출산 당시의 서운함, 시댁에서의 육아 강요 등 시댁에서 겪은 서운한 일들을 나열하며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글쓴이의 감정 호소에 대해 네티즌들은 '시어머니를 친정엄마로 착각하는 것 아니냐'거나 '남편이 아내를 보호하지 않는 것이 문제'라며 글쓴이의 태도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글쓴이의 서운함에 공감하기보다는 '자기연민에 빠져 있다', '시어머니 입장도 들어봐야 한다'는 식의 비판적이고 냉소적인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글쓴이가 시댁의 처우에 대해 서운함을 느끼는 지점과, 이를 바라보는 네티즌들이 '글쓴이의 맹함'과 '남편의 무능함'을 지적하며 벌어지는 갑론을박이 핵심입니다. 특히 시댁과의 갈등을 남편을 통해 해결하지 않고 혼자 삭히며 서운해하는 글쓴이의 대처 방식이 주요 논쟁거리입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글쓴이가 본인 위주로 상황을 해석하고 있으며, 시어머니 입장도 들어봐야 할 만큼 글쓴이의 태도가 뻔뻔해 보인다는 냉정한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어머니 탓만 할 게 아니라 아내를 보호하지 않는 남편을 먼저 탓해야 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입니다. 또한, 시어머니를 친정엄마처럼 기대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1. 아이 돌봄을 부탁했을 때의 서운함 몇 달 만에 조심스럽게 아이를 봐달라고 부탁드렸을 때, 어머니께서 "지난주에도, 지지난주에도 도련님 애들 봐줬는데 이번엔 너희 애들 봐줘야 하냐"라고 말씀 하심. 따뜻한 품을 기대했던건 아니지만 오래간만에 부탁드려 들어 주실줄 알았습니다. 그런 모습에 마음 한구석에 섭섭함이 크게 남았습니다. 2. 첫째 출산 당시 조리원 무산과 남편의 한마디 첫째 때 조리원에 가려 했으나 어머니께서 직접 봐주겠다며 반대하셨습니다. 그 시기에 양막파열로 조리원 예약도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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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다 쓰니남편이 시원찮아 그래요. 남편을 먼저 족치고 탓하세요 시어머니에게 부탁할 거 있으면 남편을 통해서 하시구요. 지금이라도 괜한 책 권수를 늘이지 말고 할 말 좀 하고 자기연민에서 빠져나오세요.
반대 하나씩 엄청 웃기네 글쓴님 정신 차리셔
분명 자신위주로 썼을건데ㅋㅋㅋ 맹한것과 이집 살림수준이 보인다
참내..그리 섭섭하면 직접 말을하세요 근데 그건 확실해요 남편이 아내를 위해주지 않으면 시모 또한 며느리에게 똑같이 한다는거. 동서는 똑부러지거나 시동생이 동서를 엄청 감싸 줄거에요 남편이 아내를 보호해주면 시모가 며느리에게 절대 함부러 못해요
저도 어린애 날고 키우는데 이게 뭐 그렇게까지 이게 서러울 일인가 잘 모르겠어요. 서운했을 수는 있는 일인 건 맞는데 곡해한 것이나 좀 과장되게 서운해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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