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테크 파시즘'의 귀감이 되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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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기술 발전을 위해 도태될 사람은 버려야 한다는 극단적 주장에 네티즌들이 '테크 파시즘'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기술 발전을 위해 도태될 사람들은 버리고 가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이 담긴 게시글이 커뮤니티에 공유되었습니다.
기술 윤리를 무시한 선민의식과 '도태'의 기준을 누가 정하느냐는 비판, 그리고 안경 등 보조기구 사용자와의 형평성 논란이 핵심입니다.
해당 주장을 펼친 인물을 향한 조롱과 함께, 기술의 목적이 인간의 삶을 개선하는 것인지 아니면 특정 집단의 우월성을 위한 것인지에 대한 회의감이 지배적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기술 발전을 명분으로 사회적 약자를 배제하려는 태도가 '테크 파시즘'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안경이나 보청기 같은 보조기구와 장애 보조 기술을 동일 선상에서 보지 못하는 논리적 허점과, 기술의 본질적 가치인 '인간 존엄성'을 훼손한다는 점이 거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장애인이 비장애인처럼 불편 없이 일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기술의 진정한 이득인데, 이를 도태와 연결 짓는 것은 기술의 목적을 완전히 오해한 것이라는 비판이 나옵니다. 기술 발전을 위한 희생을 당연시하는 태도에 대해 '무엇을 위한 발전인가'라는 근본적인 물음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기술 윤리를 망각한 오만한 발상이며, 정작 그런 소리를 하는 사람이 사회적으로 먼저 도태될 것이라는 조롱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안경을 쓴 사람도 기술의 혜택을 받는 것인데, 이를 구분 짓는 논리 자체가 모순이라는 지적입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이래서 기술 윤리가 중요한 것... 기술 발전을 위해 도태될 사람들은 버리고 가자? 그 도태될 사람이 누구인지는 누가 정하는가?
보통 저런 소리 지껄이는 놈들이 의외로 더 먼저 도태됨 ㅋㅋㅋㅋㅋ
"제가 이렇게 형님들을 빨아드렸는데 어째서!" "네가 누군데?"
거 뭐시냐 퓌러네 검은맛 좋아하실 분이네
*한국 성인 남성은 대부분 약한 난청이 있다. 있으면 도움되는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