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광안리 가니깐 알바생이 다 외국인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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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광안리 등 관광지 식당과 펍에서 2030 내국인 알바생 대신 다국어 능통한 외국인 유학생 알바생이 급증한 세태를 두고 현실적인 고용 이유와 일자리 우려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가 광안리에서 막걸리집과 펍을 방문했다가 남미 등 외국인 알바생들을 접하고 지인 자영업자에게 물어본 결과, 관광지에서 한국어·영어·모국어가 모두 가능한 유학생 알바를 선호하는 추세라는 사실이 공유되었습니다.
내국인 알바생의 잦은 당일 펑크와 책임감 부족, 힘들면 쉽게 그만두는 성향에 비해 다국어 구사가 가능하고 관광지 응대에 유리한 외국인 유학생을 선호하게 된 자영업계의 현실적 고용 배경이 조명받았습니다.
광안리뿐 아니라 전국 각지 식당과 업장에 외국인 알바가 늘어나는 현상이 자연스럽다는 의견과 함께, 내국인 일자리가 점차 줄어드는 세태에 대한 씁쓸함과 복잡한 심경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내국인 알바 구인의 어려움과 쪼개기 알바 등 근로 여건의 문제, 그리고 업주들이 책임감과 언어 능력을 이유로 외국인 유학생을 선호하게 된 구조적 원인이 주요 쟁점입니다. 일각에서는 불법 취업 문제나 내국인 일자리 소멸에 대한 우려 섞인 시선도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알바부터 공장, 농사까지 외국인 인력으로 채워지면서 양질의 일자리를 얻지 못하는 대다수 내국인들의 입지가 좁아지고 일자리가 소멸해 간다는 씁쓸한 현실 진단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인 알바생들이 조금만 힘들어도 그만두거나 당일에 출근을 펑크 내는 경우가 많아 업주 입장에서는 대타 구하기가 힘들어 외국인 알바를 선호할 수밖에 없다는 의견이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막걸리랑 전 먹으러 갔는데 알바생이 다 남미쪽?이고 맥주랑 간단한 안주 먹으러 펍 가니깐 또 알바생이 외국인이네요.광안리한테 자영업하는 지인한테 물어보니깐 울나라 2030이 일은 안하는게 아니라 요새 유학생들도 간단한 홀서빙 알바에 무리없을만큼 한국말을 하는데 대부분 한국어 + 영어 + 모국어 까지 하니깐 외국인 많이 방문하는 관광지에서는 유학생을 알바로 뽑는게 더 낫다고 하네요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울동네 식당에도 알바생 외국인 많아요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이쪽
X같이 시간 분할하는거도 그 중 한 이유라고 생각 외국인은 자국소득보다 한국 소득이 클수도있는거고
광안리 진짜 외국인 많아요
광안리뿐 아니라 부산에 많은 식당들이 외국인 알바들 많이 쓰더라구요 업주 얘기들 들어보니 한국인 알바생들 일 조금만 힘들면 그만두기 일쑤고(이건 힘들어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함) 책임감 없이 당일 통보 후 펑크내고(당일에 그러면 대타 구하기 힘듬) 일 좀 가르쳐서 쓸만
학생비자로 허가 없이 하면 불법이죠 당근에서 알바뽑을때 외국인 안뽑는 가게는 불법취업자들이 몰려들어서 문구자체를 박고 뽑는가게도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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