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부가 추진하는 원격진료 방법이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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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정부가 추진 중인 닥터나우·굿닥터 같은 민간 앱 기반 원격진료 방식이 개인 의료정보의 사기업 유출 및 활용 우려를 낳으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다른 선진국의 추세에 맞춰 원격진료 취지에는 공감하나, 민간 플랫폼을 통해 예약하고 처방받는 미국식 방식을 따르는 점이 지적되었습니다.
개인의 최고 민감정보인 의료 데이터가 사기업 서버에 쌓여 마케팅 등에 활용되거나 해킹될 위험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원격으로 진료는 보면서 정작 약 배송은 되지 않는 모순점과 함께, 국민 민감정보를 사기업이 가져가게 만드는 구조에 대한 강한 우려가 이어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집 앞 수백 미터 안에 의원이 즐비한 대한민국 현실에서 굳이 의료 버전 배민·쿠팡 같은 민간 플랫폼 방식의 원격진료가 필요한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특히 민감한 개인정보가 사기업 서버에 축적되어 마케팅이나 해킹에 악용될 수 있는 법적 구조에 대해 네티즌들의 날카로운 비판과 우려가 집중되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이미 실비보험 등을 통해 전 국민의 의료 정보가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는 현실을 언급하거나, 문재인 정부 때부터 이어져 온 사업이라는 배경을 짚어보는 의견도 존재했습니다.
진료는 원격으로 보면서 정작 약 배송은 안 되는 점이 가장 큰 유머 포인트이자 모순이라 꼬집었습니다. 또한 국민의 민감한 의료 정보를 왜 굳이 사기업이 가져가서 저장하게 만드냐는 점을 가장 심각한 문제로 지적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다른 선진국도 원격의료 다하는 추세니 취지는 공감합니다. 그런데 방법이 의료민영화된 미국방식 따라갑니다. 지금 추진하는 방법 살펴보면 원격진료하려면 민간플랫폼 이용합니다. 닥터나우나 굿닥터같은 앱통해서 예약하고 처방받습니다. 개인의 최고 민감정보가 사기업서버에 차곡차곡모이는 구조입니다. 이걸로 사기업이 마케팅에 활용하거나 어디에 활용해도 되는 구조로 법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정보가 해킹당하면 무슨일이 벌어질지 모릅니다. 단순히 주소 주민번호 털리는거랑은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원격진료의 가장 큰 유우머 포인트는 진료는 원격으로 보면서 왜 약 배송은 안 되냐는거죠
@tirpleA님 약배송 안되는것도 이상하지만 국민 민감정보를 왜 사기업이 가져가서 저장하게 만드냐가 더 심각하다 봅니다
@4thgear님 사실 이미 실비보험으로 전국민 의료정보는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죠
문재인정부부터 해온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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