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기간 주말에 친정? 시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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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_철저규명출산을 앞둔 산모가 산후도우미가 오지 않는 주말에 친정엄마의 도움을 받으려 하자, 남편이 시부모님을 불러 아기를 보게 하자며 기싸움을 벌여 네티즌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다음 달 출산을 앞둔 작성자는 산후도우미가 쉬는 주말에 집이 가깝고 더 편한 친정엄마가 와서 도와주기로 했으나, 남편이 시부모님을 불러서 같이 머물며 밤에도 아기를 보게 하자고 주장하며 갈등이 빚어졌습니다.
출산과 산후조리로 몸이 성치 않은 산모의 편의와 회복이 우선되어야 함에도, 남편이 '우리 엄마 아빠는?'이라며 시부모 쪽을 밀어붙이고 아내와 기싸움을 벌이는 모습에 네티즌들이 크게 분노했습니다.
'임신하고 애 낳는 아내보다 자기가 우대받아야 하냐', '산모가 편해야 할 시기에 남편이 시부모 불편한 것만 생각한다'며 남편의 태도를 강하게 성토하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산후조리 기간 중 주말 공백을 메우기 위해 산모가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친정엄마의 도움을 받기로 한 상황에서, 남편이 굳이 시부모님을 불러 집에서 머물게 하고 밤에도 아기를 보게 하자는 황당한 주장을 펼친 것이 핵심 쟁점입니다. 네티즌들은 환자나 다름없는 아내의 몸조리와 산후 회복은 뒷전으로 밀어두고 시부모 눈치를 보며 기싸움을 시도하는 남편의 이기적인 태도에 쓴소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니 몸은 니가 편해야 하는데 시부모 불편한 것은 생각도 안 하고 굳이 시부모를 부르려는 남편과 살아가야 할 작성자의 미래를 진심으로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임신과 출산으로 고생하는 아내를 배려하고 편하게 해줄 생각은 안 하고 질투하며 기싸움을 하려 든다며 남편의 철없는 태도를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다음달 출산 예정인 산모입니다. 이게 싸울거리가 되는지 모르겠는데 조언부탁드려요. 아이낳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산후도우미를 쓰면 주말은 오시지를 않으세요. 남편은 주중이나 주말 번갈아가면서 쉽니다. 근무도 갑자기 조정되는 경우가 있고 현재 예상은 도우미기간 동안 주말 이틀 다 쉬는 주는 한 주 입니다. 배우자 출산휴가는 입원기간 잠깐 쓰고 나머지는 도우미 끝나고 쓸거에요. 당연하게도 저는 친정부모님이 시부모님보다 편해서 주말에 누군가 도와주러 오신다면 친정부모님이 오시길 바래요. 친정엄마께서...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어이구 저런것도 아비소리는 듣게 되겠구나
아니 자기 애기 힘들게 낳는 아내랑 기 싸움을 그렇게 할려고하지? 안쓰럽고 편하게 해주고싶은 마음이 안드나? 뭐지 질투하는 이상한놈도 아니고 쓰니 남편하고 시부모한테도 의견 똑바로 얘기하시고 편하게 원하는데로 산후조리 꼭 잘 하길바랍니다
하아... 늦었다. 저런 인간의 아이를 곧 낳을테니
남편이 시부모 쪽으로 밀고 있는 게 제일 웃김 니 몸 니가 편해야지 시부모 불편한 건 생각도 안 하네 친정 가까이 있는데 왜 굳이 시부모를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