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누가 폐급인지 반반 갈리는 직장내 치킨심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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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직장에서 '아무거나' 치킨을 시켜달라는 선임의 말에 매운맛 2마리를 주문한 신입사원을 두고 누가 더 답답한 폐급인지 의견이 반으로 갈린 썰.
핵심 떡밥 3줄 요약
'아무거나'라는 선임의 말에 신입사원이 취향을 고려하지 않고 매운맛 치킨 2마리를 주문하면서 직장 내 치킨 심부름 갈등이 벌어짐.
애초에 메뉴를 구체적으로 지정하지 않은 선임들이 답답하다는 의견과, 성인이면 무난하게 후라이드 반반이라도 시켜야지 매운맛을 시킨 신입이 눈치 없거나 일부러 엿먹인 폐급이라는 반응이 팽팽하게 맞섬.
신입의 대처가 아쉽다는 지적과 함께 시킨 사람도 답답하다는 반응이 공존하며, 심지어 '다음부터 안 시키려고 일부러 매운 걸 시킨 고도의 전략'이라는 우스개소리까지 터져 나옴.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치킨 심부름 상황에서 '아무거나 시키라'고 던진 선임과, 이에 무난한 후라이드 대신 매운맛 두 마리를 주문한 신입사원 중 누가 더 잘못했는지를 두고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일을 시킨 쪽의 불친절한 지시와 직장 센스가 부족한 신입의 선택이 겹치면서 양측 모두 답답하다는 평가를 받는 중이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신입이 다음부터 본인에게 심부름을 시키지 말라고 일부러 엿을 먹이려고 곤란한 메뉴를 골랐다는 영악한(?) 해석도 나온다. 일각에서는 과장 등 윗사람들까지 포함해 밑에 답답한 사람들만 모여 있다는 씁쓸한 현실 반응도 공감대를 얻고 있다.
애초에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직접 제대로 시키지 '아무거나'라고 말한 선임들도 답답하다는 의견이 많다. 동시에 상식적으로 2마리를 시키면 하나쯤은 무난한 후라이드를 골라야지 둘 다 매운맛을 고른 신입도 직장 센스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첨부터 말하든가 아무거나 라면서 직할이야~ 그냥 반반 시키라고 해줬으면 됫잖아vs성인이 치킨도 무난하게 못시키면 폐급이거나, 일부러 멕이는거거나, 둘다거나. 추천0공유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지들이 시키지 시킨 놈들도 겁나 답답하네
시킨놈들도 답답한데 신입이 좀 일을 못하긴하네요 2마리면 하난 후라이드로 시킬만한데 둘다 매운맛이라니ㅋㅋ
일부러 다음부터 본인 시키지말라고 엿같은거 주문했을수도 있슴. 두번다시 저 신입에게 안시키겠져.
폐급을 가장한 그냥 매운걸 먹고 싶었던거
저거 하나야 가르치면 됨. (물론 하나만 그렇지 않겠지만요) 조만간은 짜장면 대신 마라탕 시킬 사람들도 나온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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