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갤] “유학와서 월 330만원씩?”…외국인 ‘꿀알바’에 초강수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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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외국인 유학생이 배달 아르바이트로 월 330만 원을 벌어 논란이 된 가운데, 정부가 배달업 등 불법 취업자에 대해 강제퇴거 등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외국인 유학생이 취업 제한 분야인 배달업에서 월 330만 원을 벌었다는 경험담이 퍼진 후, 정부가 불법취업 적발 시 횟수와 관계없이 강제퇴거 또는 출국 명령 조치 등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학업을 위해 유학 와놓고 고수익 배달에 눈이 돌아가 대학 공부를 내팽개치는 실태와 함께, 조직적인 불법 고용·알선 및 배달 플랫폼의 책임까지 함께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눈앞의 돈에 혹해 학업을 포기하는 이들은 단호하게 쫓아내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부실한 일부 대학들의 구조 문제 및 하청업체들의 불법 고용 온상을 강하게 비판하는 여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유학생 신분으로 배달업 등 취업 제한 분야에서 일하다 적발되면 원칙적으로 강제퇴거 조치를 내리겠다는 정부의 방침에 대해, 커뮤니티에서는 학업 목적 대신 돈벌이에만 빠진 불법체류 문제를 확실히 잡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아울러 '몸만 오라'며 유학생을 무분별하게 받아온 바닥권 대학들의 구조적 문제와 이를 방조·악용하는 불법 고용·알선 조직 및 하청업체들까지 함께 뿌리뽑아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단순 외국인 단속뿐만 아니라 학생 수 채우기에 급급한 부실 대학들을 정리해야 하며, 불법 고용을 알선하고 명의를 대여하는 하청업체와 플랫폼의 책임도 엄중히 물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애초에 유학 목적으로 들어와 놓고 학업은 제쳐둔 채 배달 돈줄에 눈이 먼 이들이라면 단호하게 강제퇴거시키는 것이 맞다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400309?sid=102 “유학와서 월 330만원씩?”…외국인 ‘꿀알바’에 초강수 나왔다국내에서 배달 아르바이트로 한 달에 330만원을 벌었다는 외국인 유학생의 경험담이 온라인에 퍼지며 논란이 되자, 정부가 외국인 배달라이더의 불법취업을 근절하기 위한 강경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n.news.naver.com출처: 잡담 갤러리 [원본 보기]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유학생이 배달업이나 유흥업 등 취업이 제한된 분야에서 불법으로 일하다 적발될 경우 횟수와 관계없이 원칙적으로 강제퇴거 또는 출국 명령 조치하도록 기준을 강화할 방침이다. 여기저기 뉴스 뜨다 보니 단속 빡세게 하려나봄 단순 불법 배달원 단속뿐만 아니라 저런 배달원을 조직적으로 쓰게 하는 단체도 단속하고 (불법고용, 알선, 명의 대여 전문적으로 하는 조직들) 배달 플랫폼도 책임 강화한다 함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이거 좀 골때리는게 못사는 나라에서 살다가 어디서 후원받아서 한국으로 유학왔더니 월300이상 땡기는 배달에 눈이 돌아가버려서 대학은 ㅈ까라 하고 냅다 배달만 하고 있더라더라 관계된 사람들은 그냥 대학 잘다니고 졸업해서 한국에서 취업하면 그거보다 더 벌텐데 왜 그러냐고
저거에 눈돌아갈놈이면 그냥 쫒아내는게 맞음
애초에 성적 몰루 제발 몸만 오세요 하면서 유학생으로 연명하는 바닥권 대학들을 쓸어내면 되는 게 아닌지
대충 전국에 대학이 너무 많다 짤
배민쿠팡 요즘 하청업체들 탈세가 하도 많아서 국세청이 올해 대대적으로 조지긴 했었음 보통 이런데가 불법외노자들의 온상이여서 사실상 덤이지 잡으려고 하면 코로나때부터 했었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