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 메두사를 벤 영웅, 페르세우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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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그리스 로마 신화 페르세우스 편에서 주인공이 위기 상황에 딴 길로 새어 공주와 엮이는 모습이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만화로 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 메두사를 벤 영웅, 페르세우스(5)' 게시글을 통해 페르세우스의 여정이 연재되었습니다.
어머니가 다른 남자한테 시집가느냐 마냐 하는 절체절명의 상황 속에서, 주인공이 예쁜 공주를 보고 눈이 팔려 딴 길로 새는 모습이 포착되어 폭소를 유발했습니다.
'여미새 새끼'라는 직설적인 별명과 함께 공주의 미모와 엉덩이를 보면 안 지나칠 수 없다는 유쾌한 핑계가 댓글창을 채웠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어머니를 노리는 왕을 처치해야 하는 중대한 상황에서 페르세우스가 미인 공주에게 한눈을 판 행동을 두고, 네티즌들은 '든든한 처가를 마련하기 위한 정략결혼의 빅픽처'라며 너스레를 떨고 있습니다. 긴박한 신화적 서사와 대비되는 주인공의 인간적인(?) 속물성이 웃음 포인트로 작용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지한 비판보다는 '저 엉덩이를 어떻게 지나치냐', '다 처가를 위한 정략결혼의 큰그림'이라며 유쾌한 드립과 핑계로 감싸주는 분위기가 주를 이룹니다.
엄중한 상황에서 공주의 미모에 홀려 딴 길로 새는 주인공의 모습에 '미친 여미새새끼'라며 빵 터지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1편 - https://www.fmkorea.com/104038721532편 - https://www.fmkorea.com/104179834573편 - https://www.fmkorea.com/104622378694편 - https://www.fmkorea.com/104941596476편에서 계속홈페이지 - https://historymyth.kr/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1편 - https://www.fmkorea.com/104038721532편 - https://www.fmkorea.com/104179834573편 - https://www.fmkorea.com/104622378694편 - https://www.fmkorea.com/1
아브레일 할건해야제...
아브레일 어허 어머니를 노리는 왕을 혼자서 어떻게 칠수있겠나다 든든한 처가를 마련하기위한 정략결혼의 큰그림이었던거임절대 공주가 미인이어서 그런건 아님 진짜로
아브레일 막짤 안보임? 저 엉덩이를 어케 지나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