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이 저녁 뉴스 절반을 자기네들 사건사고 관련으로 채웠는데 욕 안 먹은 사건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6,484회
총 댓글수
13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황당_실화냐1999년 MBC 뉴스데스크가 저녁 뉴스 절반 가까이를 자사 사옥에 터진 사건사고 보도로 채웠음에도 시청자들의 욕을 먹지 않은 이유는 하루 전 발생한 사이비 종교의 언론 습격 테러 사건 때문이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1999년 5월 12일 MBC 뉴스데스크는 전체 50분 방송 중 무려 22분을 자사가 피해를 입은 사건과 가해자 비판 내용으로 도배했다.
하루 전인 5월 11일, 2000여 명에 달하는 인원이 MBC 본사를 무단으로 들이닥쳐 난동을 부린 'MBC 습격 사건'이 터졌기 때문에 뉴스를 도배했어도 당위성을 인정받았다.
언론을 직접 탄압하려던 사이비 종교의 테러였기에 경쟁 방송사인 KBS와 SBS까지 손을 잡고 함께 비판했다는 점이 레전드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평소 방송국이 자사 관련 뉴스로 방송을 도배하면 이기적이라는 비판을 받기 마련이지만, 이 날은 사이비 종교 집단이 언론사를 향해 무력 테러를 감행한 비상 상황이었기에 네티즌들은 '빨리 패지 않으면 우리도 당한다'며 철저한 보도와 응징을 당연하게 받아들였다. 특히 2000여 명이라는 대규모 인원이 갑자기 들이닥친 탓에 정보통신이 발달한 지금이라도 대처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반응이 공감을 얻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2000여 명이나 되는 막대한 군세가 갑자기 들이닥쳐 깽판을 치는 상황은 지금처럼 정보통신이 발달한 시대라 할지라도 사전에 완벽하게 대처하기는 매우 어려웠을 것이라는 현실적인 분석이 공감을 얻었다.
사이비 종교가 언론을 무력으로 탄압하려고 든 테러 사건이었기 때문에, 놔두면 다른 방송사들도 같이 위험해지므로 합심해서 두들겨 패는 게 당연했다는 반응이다. 지금보다 사이가 험악했던 KBS와 SBS까지 함께 나서서 비판했다는 점이 역대급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1999년 5월 12일 MBC 뉴스데스크 요즘도 그렇지만 무슨 국가 비상사태급 일 터지지 않는 이상 아무이 큰 뉴스라고 해도 보통 1시간 한다고 치면 15분 이상을 주제 하나로 퉁치지 않는데 이 날 MBC는 50분 방송에서 무려 22분을 MBC가 피해 입은 사건사고+가해자들 비판&탈탈 털어버리는 관련 뉴스들로 도배해놓음 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얘네들이 이랬냐고? 하루 전에 그 유명한 MBC 습격 사건이 터짐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지금보다 더 사이 험악했던 KBS SBS도 같이 손 잡고 깠다는게 레전드
그야 사이비종교가 언론을 탄압하려고 했으니 놔두면 자기들도 같이 ㅈ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레전드 사건..
탄압 수준이 아니라 테러 ㅋㅋㅋ
사이비는 다 사라젔으면.....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현재 홍대 할로윈에서 체포된 듀오링고
홍대 할로윈 현장에서 인기 캐릭터 듀오링고 분장을 한 인물이 경찰에 체포되어 끌려간 실제 상황이 포착되며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안겨준 사건
사람은 취미가 3개 있어야 돼
연애 이유의 8할은 스킨십 이라는 남동생
백수 이세돌 프로그램 초안 사진 보고 분노한 중국 이세돌 팬
백수 이세돌 프로그램의 너무 매운맛이었던 초안 사진이 공개되면서 중국 이세돌 팬들이 분노하고 네티즌들은 폭소한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