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은 중방어 횟집에서 초장값 주고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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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_인증횟집에서 직접 잡은 중방어 반마리를 초장값 내고 먹었는데, 횟집 사장 말과 달리 막상 보니 양이 적당해 보였으나 기름기와 감칠맛이 미쳤다는 후기.
핵심 떡밥 3줄 요약
두 명이서 먹기 많다는 횟집 사장의 말에 접시를 받고 '먹을만한데?' 싶었으나 알고 보니 반마리 양이었고, 나머지 반은 포장해 감.
횟집에서 사 먹는 것과 달리 기름기가 장난 아니게 돌고 감칠맛이 미쳤다는 후기와 함께, 벌써 방어 철이 돌아왔음을 실감하는 반응.
생선 머리와 뼈, 껍질을 제외하면 실제 수율이 22.5% 수준이라는 해부학적(?) 댓글 분석과 함께 벌써 방어 시즌이라는 반응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인스타에 방어 바이럴이 미친듯이 올라오며 방어 철이 시작되었음을 체감하는 분위기 속에서, 잡은 중방어의 실제 회 수율과 맛에 대한 네티즌들의 경험 공유가 이어졌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자연산이나 횟집에서 바로 잡은 생식을 먹을 때 혹시 모를 기생충(충)에 대한 운을 걱정하는 시선도 소소하게 있었다.
광어 같은 특이 케이스를 제외하면 머리와 내장, 뼈, 껍질을 제거하면 수율이 45%를 넘기 힘들며 반마리면 실제 22.5% 분량이라는 전문적인 분석이 공감을 얻었다. 또한 인스타에 방어 바이럴이 치솟는 걸 보니 벌써 방어 철이 맞다는 반응이 주를 이뤘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두명에서 먹기에는 많은데요? 하시길래 일단 그런가요 ㅎㅎ 하고 접시 나오는거 보고 읭 먹을만한데? 싶었는데 반마리라캄 ㅋㅋㅋ 반은 포장.. 와 근데 횟집에서 사먹는거랑 다르게 기름기 개쩔고 감칠맛 미쳤음 ㄷ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원래 광어 같은 특이 케이스를 제외하면 머리가 일단 전체의 1/3은 먹고 들어가고, 내장이랑 뼈, 껍질 제거하고 나면 수율이 45% 넘는 생선이 잘 없음... 반마리를 회쳤다고 했으니까 잡은 물고기의 22.5% 분량 정도 되겠네
인스타에 방어 바이럴이 미친듯이 올라오더니 철이긴 철인가 보구나
운좋게 충은 없엇나보네
물고기 겁나 커보이는데 수율이 많진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