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요즘 소년만화들 보면서 부쩍 드는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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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요즘 소년만화들이 히트작 하나에 모든 것을 쏟아부어 결말부에서 주제의식을 잃는다는 지적과, 다음 작품의 성공을 보장할 수 없으니 올인하는 것이 맞다는 현실론이 맞붙은 이슈.
핵심 떡밥 3줄 요약
나루토와 진격의 거인 등을 예로 들며, 최근 소년만화들이 애니화 대박 후 다음이 없다는 듯 한 작품에 모든 설정을 다 때려박아 결말부에서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지 모르게 된다는 비판이 제기됨.
만화가에게 초대박 히트작을 두 번 만들 보장이 없기 때문에, 기회가 왔을 때 모든 것을 쏟아붓는 것이 오히려 당연한 선택이라는 현실적인 반응이 공감을 얻음.
작가의 선택이 이해간다는 현실 옹호론과 함께, 실제로 망작 차기작 사례들이 언급되며 씁쓸한 공감과 갑론을박이 이어짐.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한 작품에 모든 역량을 쏟아붓는 최근 소년만화의 연재 방식이 결말의 완성도를 떨어뜨린다는 비판과, 다음 작품이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현재의 대박 작품에 올인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맞다는 의견이 대립하고 있다. 특히 나루토 작가의 차기작 사례 등이 언급되며 히트작을 두 번 만들기 어렵다는 현실적 고충이 공감을 얻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진격의 거인의 경우 주제의식을 잘 살려 끝맺었다는 반론이 나오는가 하면, 3~4기 단위의 대작을 뽑아내는 것 자체가 엄청나게 대단한 일이라며 평균치가 낮아진 세태를 짚기도 했다.
초대박 만화를 두 번 만든다는 보장이 없으니 지금 터졌을 때 모든 걸 박아넣는 게 현명하다는 의견이 많다. 실제로 나루토 작가의 차기작 사례를 들며 현실적인 선택임을 옹호하고 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작품하나가 애니화대박나고 흥행 하기 시작하면 마치 이거 하나 그리고 평생 만화가 안할것처럼 한 작품에 모든걸 다 때려박아버림 내가 다른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고싶으면 다른 세계관에서 새로운 등장인물과 새로운 서사를 만들면 되는데 뭔가 계속 다음이 없다는듯이 한작품에 다 때려박아서 연재하니까 결말부쯤에가면 이 작품이 뭔 얘기를 하고싶은지 감도 안오는거같음ㅋㅋㅋㅋ 사실 나루토랑 진격의 거인 완결됐을때부터 계속 생각했던건데 갈수록 나아지긴 커녕 더 심각해지는거같음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근데 초대박만화를 두번 만든다는 보장이 없으니 지금 다 박는게 맞을수도 있음 반박시 사무라이8
다음작이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잖아 나루토 작가조차 사는게수치 8 같은걸 차기작이라고 내놨다
엥 진격거는 뭐 없지않았나
엥 진격거 막판 대사가 문제지 주제의식은 잘살린 작품 아닌가
요세 평균이 낮아져서 그렇지 3~4기 단위로 뽑을 대작만화 만드는거 진짜 대단한 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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