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비서실, 16개월간 여론조사 181건에 36억원 . 조사 내용은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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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론을박_팽팽대통령비서실이 16개월간 181건의 국정 여론조사에 36억 원을 집행하고도 조사 내용과 비용 등을 비공개하면서 세금 낭비 논란과 함께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대통령비서실이 16개월 동안 월평균 11회에 달하는 181건의 여론조사를 실시하며 총 36억 원의 예산을 사용했으나, 조사기관과 주제, 결과 등의 공개를 거부했습니다.
최수진 의원이 국정 운영용인지 지지율 관리용인지 알 수 없다고 지적한 가운데, 세금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밝혀야 한다는 비판과 과거 역대 정부에서도 여론 동향 파악은 해왔다는 옹호 의견이 맞부딪쳤습니다.
'내 돈 내놔'라며 세금 사용에 분통을 터뜨리는 반응과 함께,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멘탈이 흔들려 트윗을 올린 것 아니냐는 냉소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대통령비서실이 막대한 국민 세금을 들여 진행한 대규모 여론조사의 내역과 결과를 '비공개' 처치한 것을 두고, 이것이 실질적인 국정 운영을 위한 것인지 단순 지지율 관리용인지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역대 정부 모두 여론 동향을 파악해 온 기록이 있어 비판할 사안이 아니라는 반론도 존재합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여론동향 파악은 이승만, 박정희 정부 시절부터 역대 모든 정부가 해왔던 통상적인 업무의 연장선이므로 이번 사안만을 두고 특별히 비난할 일은 아니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 세금인 36억 원이 들어갔음에도 구체적인 조사 내용과 결과가 비공개에 부쳐진 점에 대해 '내 돈 내놔라'라며 예산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밝히라고 강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청와대 X짓거리에 국민세금 36억달달하게 많이도 뿌렸네? ㅎㅎ월평균 11회 국정 여론조사 실시…조사기관·주제·비용·결과 공개 거부 최수진 의원 “국정 운영용인지 지지율 관리용인지 알 수 없어…예산 사용 내역 밝혀야”기사원문링크 강원일보https://m.kwnews.co.kr/article/2026...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역대정부 다 했다네요. 이승만 박정희부터도 여론동향파악은 다 했다는 기록이 있음. 깔건 아님
여론조사해서 결과 보고 멘탈 붕괴 중 인 듯 트윗질 보면 정신 상태가 너무 안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