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히아)엔딩에서 지1랄 안났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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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완결 후 주인공의 행보를 두고 독자들이 '서사 붕괴'라며 대안을 제시하는 등 거센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완결 시점 주인공이 스스로의 노력 없이 서포트 슈트를 받고 나서야 히어로 활동을 재개하는 모습이 캐릭터의 성장 서사를 망쳤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1화의 수미상관을 노린 작가의 의도가 독자들에겐 주인공의 무능력과 수동적인 태도로 비치며 '핍진성' 논란이 폭발했습니다.
작가의 역량 부족은 물론, 이를 검수하고 통과시킨 편집부의 책임론까지 거론하며 엔딩의 개연성을 강하게 성토하는 분위기입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주인공이 8년간 히어로 활동을 하지 않다가 외부 지원으로 복귀하는 과정이 캐릭터의 서사와 맞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스스로 장비를 마련하거나 능동적인 모습을 보였어야 한다는 비판과 함께, 작가의 연출 의도가 독자들에게 전혀 설득력을 얻지 못한 것이 논란의 원인입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작가 개인의 역량 문제뿐만 아니라, 이런 개연성 없는 엔딩을 그대로 통과시킨 편집부의 검수 시스템 자체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능력이 없으니 히어로를 그만뒀다가 장비 하나 생기자마자 복귀하는 서사는 주인공의 캐릭터성을 완전히 무너뜨린 쓰레기 전개라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출근길 빌런 제압 장면 솔직히 꽤 초인적인 수준으로 제압해줬으면(애초에 아이자와가 하는거보면 가능함) 모든 개지1랄이 안남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다른 거 다 떠나서 능력 없으니 히어로 그만뒀다가 서포트템 하나 구비하자마자 복귀한다는 서사는 답도 없는 쓰레기 서사라고 봄
작가의 단점이 부각되어버린 부분이라고 생각되긴 함 작가딴엔 다시 한 번 1화의 수미상관을 하고싶었던 건데 독자에겐 여러가지 이유로 그렇게 받아들여지지 않은 거지
지금기준으로 엔딩하면 그걸 구상하고 그린 작가도 작가지만 그걸 통과시킨 편집자측들은 도대체 뭐여?
그치만 1. 그럴 능력이 없고 2. 그럴 의지도 없고 3. 그럴 필요도 못 느끼고 4. 그저 누가 또 쎈거 안줄까 기다리기만 하는 주인공이 출근길에 빌런을 제압하는건 핍진성에 안 맞지 않을까? 그럴라면 최소한 자기돈이던 학교예산이던 스스로 장비를 준비할 생각을 했어야지
나도 이건 여기서 거절하는 내용이 더 나았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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