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좀비물에서 위험한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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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좀비보다 무서운 '프로젝트 좀보이드' 속 종이박스의 압도적인 파괴력이 유저들 사이에서 화제입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게임 '프로젝트 좀보이드'에서 내구도 판정이 없는 종이박스가 자동차와 충돌 시 차량을 즉사급으로 파괴하는 '금강불괴' 오브젝트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좀비 수백 마리도 갈아버리는 군용 차량이 종이박스 하나에 속수무책으로 박살 나는 비현실적인 게임 물리 엔진의 허점이 웃음 포인트입니다.
고인물 유저들은 종이박스를 '도로 위의 암살자'라 부르며, 애써 키운 캐릭터를 허망하게 보낸 경험을 공유하며 공감하고 있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게임 내에서 종이박스가 파괴 불가능한 고정 오브젝트로 설정되어 있어, 고속 주행 중 충돌 시 차량에 치명적인 데미지를 입히는 물리 엔진 오류가 핵심입니다. 이로 인해 많은 유저들이 루이빌 입성 등 중요한 시점에 허무하게 캐릭터를 잃는 상황이 발생하며 '좀비보다 박스가 더 위험하다'는 자조 섞인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자동차의 내구도 시스템과 충돌 판정이 너무 과하게 설정된 것이 아니냐는 지적과 함께, 게임의 물리 엔진 구조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좀비 200마리보다 종이박스 하나가 더 강력하다는 사실에 유저들이 황당해하며, 게임 속 비현실적인 파괴력에 폭소하고 있습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좀비 아포칼립스 게임 프로젝트 좀보이드에서 등장하는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은 종이상자. 아는 유저들 사이에서는 '금강불괴상자' 혹은 '도로위의 암살자'로 불린다. 이런 별명이 생기는 데에는 두가지 요인이 겹쳤는데 첫째로는, 종이상자가 내구도 판정이 없는 '제작불가 가구' 오브젝트라는 점과 둘째로는, 프로젝트 좀보이드의 자동차에는 충돌판정시 차체 내구도가 까이는 시스템과 교통사고 시스템이 존재한다는 점이다. 이 두가지 조건이 시너지를 일으키면 무슨 사태가 벌어지냐면 이렇게 된다. 자료화면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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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웬만한 자동차는 탑블레이드 컨트롤로 좀비 100마리 200마리정도는 손쉽게 갈아버릴수 있다.
좀비 200마리 < 일반 승용차 < 군용 수송차 < 종이박스 종이박스가 조스로 보이십니까 휴먼
자동차가 너무 약한 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이 골판지 박스에 집착하는게...
인게임 기준 3달동안 생존시킨 캐릭터를 교통사고로 보내버린 스트리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