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사흘 남았는데 직장 동료 죽으면 조문하러 가나요?.jpg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332회
총 댓글수
20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갑론을박_팽팽퇴사 3일을 앞두고 직장 동료의 부고를 접했을 때 조문 여부를 묻는 고민 글에 대해 네티즌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퇴사를 불과 사흘 앞둔 직장 동료의 죽음 앞에 조문을 가야 할지 고민하는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이미 떠날 회사이고 인연이 정리되는 시점이라도 함께 일한 동료의 부고에 조문을 가는 것이 도리인지에 대해 네티즌들이 갑론을박을 벌였습니다.
평소 사이가 나쁘거나 거리가 먼 것이 아니라면 당연히 가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인 가운데, 고민하는 것 자체가 냉정하다는 반응과 고민될 정도면 가지 말라는 쓴소리도 이어졌습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퇴사를 3일 남겨둔 시점에서 직장 동료의 부고 소식을 들었을 때 조문을 가는 것이 마땅한지 여부를 두고 의견이 갈렸습니다. 평소 관계와 상관없이 도리로서 당연히 가야 한다는 입장이 주를 이룬 반면, 고민을 한다는 자체에 대해 의문을 품거나 굳이 가지 말라는 차가운 시선도 존재했습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조문을 갈지 말지 고민하는 것 자체가 이미 냉정하다며, 그럴 정도라면 차라리 가지 않는 것이 낫겠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퇴사했거나 퇴사 직전이라도 함께 일한 사이라면 당연히 조문을 가는 것이 맞으며 조사는 꼭 챙겨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합니다.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당연히 감. 조사는 꼭 챙기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님
퇴사했어도 가는데요?
평소사이가 나쁘거나 거리가 엄청 먼거 아닌이상 같이 일한 사이먼 가긴할듯
가야죠; 안간다는 진짜 냉정하네;;
고민할 정도면 가지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