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포기하고 경북대 입학한 학생.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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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돈 문제로 합격한 고려대를 포기하고 경북대에 진학했다는 사연이 전해지며 안타까움과 현실적인 진로 고민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고려대학교를 포기하고 경북대학교에 입학한 학생의 사연이 담긴 이미지 중심 게시글이 공유됨.
장학금 제도나 기초수급 지원 등을 활용해 고대를 갔어야 했다는 아쉬움과, 경북대 공대(특히 전자과)라면 취업에 유리하다는 현실적 의견이 교차함.
경제적 이유로 명문대를 포기한 상황에 대한 씁쓸함과 안타까움을 표하면서도, 어디를 가든 뛰어난 인재는 대기업에 취업할 것이라는 응원이 공존함.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경제를 이유로 고려대 대신 지방대를 선택한 것을 두고 '인생 최대의 실수'라며 장학금이나 알바 등을 통해 명문대를 갔어야 했다는 안타까운 반응이 이어졌다. 반면, 공학계열 특히 경북대 전자과 등은 취업이 잘 되기 때문에 학생의 역량에 따라 충분히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는 현실적인 시각도 존재한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기초수급자 지원 제도 등을 알아봤어야 한다는 지적도 있으나, 경북대 공대 특히 전자과는 취업이 잘 되고 역량이 있는 학생이라면 어딜 가든 대기업에 잘 취업할 것이라는 격려도 나옴.
학비나 장학금 지원 제도를 활용하거나 과외 알바를 해서라도 고려대에 진학했어야 한다는 안타까움과 아쉬움이 주를 이룸.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인생최대의 실수네요 요즘 지자체, 하다못해 교회같은곳도 학비 장학금주는데 돈이없어서 고대를 포기하고 지방대를 가다니
저정도면 기초수급자 안되나요
저런애들은 어딜가도 대기업 취업함 공대면 더 빠르게 삼성갔을
과외알바라도 해서 고대 가는게.
공대 특히 전자과면 경북대 취직 잘되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