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와의 다라 씨] 어우야 작가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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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벨_유머전연령 만화 '레이와의 다라 씨'의 아슬아슬한 수위와 작가의 투병 비하인드가 루리웹에서 화제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봉인이 풀리고 있다며 '이거 전연령 만화 맞냐'는 당혹스러움 섞인 본문 짤과 글이 올라왔다.
'가슴은 아무리 커져도 전연령이다', '미취학아동도 왕찌찌를 누릴 권리가 있다' 등 네티즌들의 유쾌하고 기발한 쉴드 드립이 폭소를 자아냈다.
애초에 시작부터 여장쇼타가 뱀수인 팬티를 입히는 전개였다는 지적과 함께, 작가가 뇌경색 투병 중 자신의 취향을 쏟아부어 만든 작품이라는 배경이 전해지며 안타까움과 응원이 교차하고 있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전연령 등급임에도 아슬아슬한 수위를 보여주는 만화 내용과 작가의 투병 중인 불치병 및 뇌경색 후유증 상태가 맞물려 이목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작가가 애초에 봉인을 한 적이 없다는 점과 함께, 오른손이 불편한 상황에서도 취향을 담아 만화를 연재하는 배경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작가가 뇌경색 치료 이후에도 오른손에 후유증이 남아 여전히 위험하고 불편한 상태에서 만화를 그리고 있다는 비하인드가 전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가슴은 모든 연령이 거쳐가는 것이므로 전연령이라는 유머러스한 댓글들이 압도적인 공감을 얻으며 웃음을 유발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봉인이 풀리고 있어요 작가양반 이거 전연령 만화자나.....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가슴은 아무리 커져도 전연령이다 모든 연령이 결국 한번은 가슴을 거치기 때문이다 뭐... 분유만 먹고 자란 세대면 어쩔 수 없고
미취학아동도 왕찌찌를 누릴 권리가 있어!!!
저만화 탄생배경이 작가양반이 불치병에 걸려서 언제 죽을지 몰라서 자신의 취향을 다 넣어서 만들었다고 들은............
거의 만화 시작부터 여장쇼타가 뱀수인 팬티입히는 전개를 하는 만화다. 작가는 애초에 봉인을 한 적이 없다.
정확히는 뇌경색 치료 이후에도 후유증이 남아 오른손은 불편하고 여전히 위험한 상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