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 관해서 착각하는 거
포함된 게시글
1개
총 조회수
2,552회
총 댓글수
35개
확산 커뮤니티
1개 사이트
🌐이슈 확산 타임라인 (Spread Path)
이 이슈, 당신의 생각은?
여론 분석 리포트 AI 실시간 여론 분석 리포트
#갑론을박_팽팽히틀러가 무신론자라는 흔한 오해를 바로잡으며 종교적 악행의 반론으로 쓰이기 부적절하다는 주장을 두고, 커뮤니티에서 스탈린의 사례 등 종교와 신념의 위험성에 대한 다양한 토론이 이어졌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작성자는 히틀러가 기독교 신자였고 유대인 혐오나 연설에서 하나님을 언급하기도 했으므로, 종교로 인한 악행의 반론으로 무신론자 예시인 히틀러를 드는 것은 틀렸다고 지적했다.
히틀러와 무신론의 관계성에 대한 의문과 함께, 공산주의의 대표 주자인 스탈린 역시 신학교 출신이었으나 무신론자였다는 점 등 종교와 이념에 대한 역사적 사실들이 댓글창에서 소환됐다.
종교가 있든 없든 사람이 어떤 특정 신념에 사로잡히는 것 자체가 위험하다는 본질적인 통찰과 함께, 유럽의 유대인 박해는 종교적 이유와 루머에서 비롯되었다는 역사적 지적이 이어졌다.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종교 때문에 벌어진 악행을 방어하기 위해 '사악한 무신론자'의 예시로 히틀러를 소환하는 것이 타당한가에 대한 논쟁이다. 원작자는 히틀러가 기독교 신자였기 때문에 무신론의 예시로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했으며, 네티즌들은 스탈린의 사례 등을 언급하며 종교의 유무보다는 사람을 사로잡는 극단적인 신념 자체가 위험하다는 점을 짚어내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애초에 히틀러와 무신론이 무슨 관계가 있는지 의문을 품으며, 유럽의 유대인 박해는 오랫동안 쌓여온 종교적인 이유와 온갖 루머 생성이 원인이었다는 역사적 배경이 진지하게 다뤄졌다.
공산주의의 대표인 스탈린도 신학교 출신이면서 무신론자였던 것처럼, 결국 종교의 유무와 상관없이 사람이 어떤 신념에 사로잡히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는 공감이 주를 이뤘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흔히 종교 때문에 벌어진 악행에 반론으로 사악한 무신론자들로 자주 나오는게 히틀러인데 사실 히틀러는 기독교 신자였다. 게다가 유대인 혐오는 물론이고 그의 연설을 보면 가끔 가다가 하나님이...어쩌구 이야기 할 때도 있다. 물론 히틀러가 기독교라서 전쟁을 일으킨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종교까는 이야기에 반론으로 제시하기는 옳지 않다 그나마 여기에 적합한 건 공산주의다 공산주의는 철저한 무신론이기 때문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공산주의의 대표주자이던 스탈린은 신학교 출신이였지만 무신론자였다. 그렇지만 당 고위층이 된 뒤에도, 독실한 정교회 신자인어머니와 식사를 할때는 꼭 성호를 긋고 식사했다.
애초에 히틀러랑 무신론이랑 무슨 관계가 있음? 나쁜건 다 무신론자들 때문이라는 종교인들이 뭐라고 함?
공산주의로 알수있는건 결국 종교가 있던 없던 사람보다 우선시하는 신념에 사로 잡히는건 뭐든 위험하다는거지
아돌프 친구 히틀러: 난 머리가 좀 아팠을 뿐이라고!
그래서 정교회쪽 좀 풀어준거 같은데 스탈린 사후 흐루시쵸프는 진성 무신론자라 엄청 탄압했다던데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연결된 커뮤니티 게시글 목록
총 1개실시간 다른 핫이슈 모음
오늘자 넷플릭스 전세계 2위 찍은 한국 드라마.jpg
남자는 되고 여자는 안되는 말 ㄷㄷ
서울에 존재한다는 월 마리아 ㄷㄷㄷㄷㄷㄷ
서울의 오래된 아파트 단지 전경과 웅장한 브금이 맞물려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속 거대한 벽인 '월 마리아'를 연상시키며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웃음을 자아냈다.
[냉부] 안산 토박이 비웨사가 수없이 들었던 가장 지겨운 질문 ㅋㅋㅋ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안산 토박이 비웨사가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물어보는 단골 질문에 시달린 일화와 조나단의 유쾌한 폭로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