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지 작가가 대박 나는경우. 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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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_안타까움음지에서 활동하던 작가가 양지로 진출해 건전한 러브 코미디를 그리자, 과거의 자극적인 작품을 기억하는 팬들이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며 화제가 된 사건.
핵심 떡밥 3줄 요약
음지에서 활동하던 작가가 양지에서 청춘 학원물 러브 코미디 만화를 연재하기 시작함.
과거 작가의 자극적인 음지 작품을 기억하는 팬들이 '왜 양지로 왔냐'며 아쉬워하거나, 음지 시절의 광기를 그리워하는 반응이 쏟아짐.
작가의 재능을 인정하면서도 과거의 파격적인 스타일을 잊지 못하는 팬들의 애증 섞인 농담과 탄식이 주를 이룸.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작가의 양지 진출을 두고 '성공해서 다행이다'라는 축하와 '음지 시절의 광기가 그립다'는 팬들의 엇갈린 반응이 핵심임. 특히 특정 작가(나나시 등)를 언급하며 과거의 자극적인 소재를 그리워하는 댓글들이 달리면서, 음지 작가의 양지 데뷔가 주는 괴리감이 화두가 됨.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양지에서도 음지 특유의 설정을 녹여내라는 짓궂은 제안이 나오거나, 과거의 가해나 고문 컨셉 등을 폐기한 것에 대해 안도감을 표하는 등 작가의 작품 세계 변화를 예의주시하는 시각이 존재함.
음지 시절의 파격적인 작품을 그리워하며 '다시 돌아오라'는 식의 농담 섞인 탄식이 압도적임. 작가의 재능이 아깝다는 반응과 함께 양지에서의 성공을 응원하는 마음이 공존함.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이런걸 그리던분이 어쩌다가 흑흑
한번쯤 하고 끝내라고 작가야
양지에서도 음지설정을 추가로 붙이는건 어떨까요?
<나나시 너는 사지 절단물을 그릴때가 더 빛나보였다는 댓글>
정신차리고 가해 고문 컨셉 바로 폐기해서 천만다행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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