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특이한 기록을 가지고 있는 만화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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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_실화냐소년 점프 양지 만화가에서 음지 작품으로 넘어가 애니화까지 성공시킨 독특한 이력의 만화가 니시 요시유키가 커뮤니티에서 화제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무효와 로지의 마법률상담사무소》로 소년 점프에서 연재하고 애니화까지 이뤄낸 니시 요시유키 작가가, 이후 음지에서 《마녀는 결국 그 손님과》라는 작품으로 유명세를 얻고 이마저도 애니화되면서 '양지→음지'라는 특이한 루트를 탔다는 사실이 조명됨.
흔히 음지에서 양지로 가는 경우는 많지만 정반대의 독특한 이력을 가졌다는 점과 함께, 해당 동인지 시리즈를 팔아 맨션을 샀다는 후일담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음.
작가의 독특한 이력에 흥미로워하며 전작 《무효와 로지》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거나, 양지 작가 때려치우고 맨션을 산 행보에 유쾌한 반응을 보이고 있음.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니시 요시유키 작가가 양지 메이저 잡지에서 장기 연재 및 애니화 경력을 쌓은 뒤 음지 장르로 이동해 대성공을 거두고 애니화까지 달성한 드문 케이스라는 점이 쟁점이다. 댓글창에서는 《무효와 로지》가 완결난 한참 뒤에야 애니가 나와서 양지에서 밀려난 것은 아니라는 보충 설명과 함께, 동인지 대박으로 맨션을 샀다는 현실적인 성공담이 큰 화제가 되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무효와 로지》는 장기 연재작이긴 하지만 애니가 원작 완결 한참 뒤에 나와서 작가가 양지에서 완전히 자리를 잡지 못해 음지로 밀려난 케이스는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 아인 작가 등의 사례를 소환하며 양지와 음지를 오가는 작가들의 행보가 비교되기도 했다.
작가가 동인지 시리즈를 팔아 맨션을 샀다는 사실에 주목하며 양지 연재보다 훨씬 나은 선택이었다는 유쾌한 반응이 이어졌다. 또한 전작 《무효와 로지》 시절 아군이 어떻게든 죽지 않아 좋았다는 작품 회상도 공감을 얻었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무효와 로지의 마법률상담사무소 작가로 알려진 "니시 요시유키" 소년 점프에서 4년정도 연재하고 나중에 애니화도 될 정도로 인지도가 있었는데 대뜸 음지로 가서 "마녀는 결국 그 손님과 라는 작품" 이 유명새를 얻고 이 작품도 애니화 됨 음지(애니화)→양지(애니화)→음지(애니화) 가 아니라 양지(애니화)→음지(애니화) 루트를 탄 꽤 특이한 작가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무효와 로지는 장기연재할정도긴 한데 정작 애니는 원작 완결 난지 한참 뒤에 나온지라 잘나갔던 작가가 음지에 못박은건 아닌 케이스
그리고 저 동인지 시리즈 팔아서 맨션 샀다 양지작 진작에 때려칠걸 한건 덤
음지 작가가 양지갔다가 다시 음지 돌아오는건 은근 수가 많긴하지
사무소 개인적으로 좋은점은 어떻게든 아군이 안죽었던걸로기억함. 어거지 느낌이있었지만 그거때문에좋았음
📊커뮤니티별 반응 및 참여도 비교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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