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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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_인증윈도우 11을 필수 부품만 남기고 극한으로 경량화하여 CD 1장 크기인 128MB 램 환경에서 작동시키는 테스트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핵심 떡밥 3줄 요약
운영체제 실행에 필요한 최소한만 남기고 다 덜어낸 끝에, CD 1장 사이즈로 줄여 128MB 램에서 구동하는 데 성공함.
윈도우에 얼마나 쓰지 않는 방대한 기능과 레거시 기능이 가득했는지 실감하게 만드는 동시에, 그 와중에 그림판까지 작동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냄.
운영체제의 방대한 덩치에 대한 질타와 함께, 저렇게 깎아내리면 실사용은 불가능하고 결국 편의 기능들이 빠진 빈껍데기라는 현실적인 반응이 공존함.
네티즌 주요 쟁점 및 의문점
평소 운영체제가 얼마나 많은 불필요한 기능과 레거시 코드를 품고 있었는지가 도마에 올랐다. 실제로 윈도우 11에는 구 제어판 설정 등 안 쓰는 기능이 많다는 지적이 나오는 한편,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쓰는 수많은 편의 기능이 결국 그런 덩치 큰 요소들 덕분이라는 현실적인 의견도 맞부딪히고 있다.
커뮤니티 여론 및 반응 요약
저렇게 극단적으로 다 덜어내면 부팅만 겨우 되는 수준이라 무언가 하려면 프로그램을 다시 다 깔아야 할 것이라고 지적한다. 따지고 보면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게 쓰고 있는 각종 편의 기능들이 다 빠진 것이라는 현실적인 우려도 제기됐다.
도대체 평소에 쓰지도 않는 똥막대기 기능이 얼마나 많이 들어있던 거냐며 윈도우의 방대한 용량과 최적화에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시디 하나로 줄였는데 그 안에 그림판까지 작동하는 모습을 보며 감탄과 폭소가 터져 나왔다.
사건 전말 및 원문 팩트 브리핑
운영체제가 실행될때 필요한 필수 부품만 남기고 다 덜어내는걸로 얼마나 경량화 가능한가 테스트 한 끝에 CD 한장에 들어가는 사이즈로 줄여서, 128mb 램에서 작동 가능함이 증명됨
커뮤니티 실시간 베스트 한마디
도대체 쓰지도않는 똥막대기기능이 얼마나 많은거야
저렇게 다 덜어내면 부팅은 된다 수준이지 뭐 하려면 다시 다 깔아야될건데...
아직 윈 11에 레거시 기능들이 전부 탑재 되어있음. 얼마전에 구 제어판 제거버린다고 했는데 지금 설정도 여차하면 구 제어판 가서 손대야하는 옵션 엄청 많은데 어쩌려는건지 모르겠음.
그것들이 따지고보면 다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게 쓰고 있는 각종 편의기능들임.
사실 윈도우 서버쪽은 2016버전부터 코어라고 CD1장크기라고 광고하면서 공식 지원하는중이었음